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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5월 15일 수요일 출애굽기 15장 “모세의 노래, 미리암의 노래, 단물로 변한 마라의 쓴 물”

      날짜 : 2024. 05. 15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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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5 15일 수요일

        출애굽기 15장 “모세의 노래미리암의 노래단물로 변한 마라의 쓴 물”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의 구원에 늘 감사하며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고난과 역경 중에도 불평하지 않게 하시고 늘 감사하며 찬송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우리의 질병을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 489)

        https://youtu.be/xURqkQjPL8I?si=6TepIrdK8eF327Zh

         

        3. 본문 말씀 주해 

        1) “모세의 노래” (1-18)

        홍해를 건넌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노래하였습니다.

        높고 영화로우시며 애굽 군대를 바다에 던지신 여호와를 찬송하였습니다.

         

        2) “미리암의 노래” (19-21)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었습니다.

        미리암이 높고 영화로우시며 애굽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신 여호와를 찬송하고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의 주의 기업으로 삼으신 여호와를 찬송하였습니다

         

        3) “단물로 변한 마라의 쓴 물” (22-27)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그들이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사흘 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마라에 이르렀습니다그러나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쓴 것, bitterness)이라 하였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이 모세를 원망하였습니다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었습니다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쳤습니다

         

        4. 적용

        1)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과 미리암과 여인들은 홍해에서 하나님의 크신 구원을 체험하고 찬송과 춤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은총을 늘 기억하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 후 3일 만에 모세를 원망하였습니다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마라의 쓴 물을 단물로 바꾸어 마실 수 있게 하였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인생의 고난과 역경 가운데에 불평하고 원망하게 보다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의를 행하며 계명을 들고 모든 규례를 지키면 모든 질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않고 너희를 치료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치료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4) 마라에서 엘림까지의 거리는 약 10km(6.2miles)정도입니다이스라엘 백성이  약 2-3시간만 걸으면 충분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우리 성도들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조금만 더 가면 주님이 예비하신 안식이 있음을 알고 낙심하지 않고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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