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9일 금요일
민수기 20장 “미리암의 죽음, 므리바 물, 아론의 죽음”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인생의 연약함을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옵소서.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통 347)
https://youtu.be/jQleABEXOdU?si=QdyGeHiWdD4DW1Ch
3. 본문 말씀 주해
1) “미리암의 죽음” (1절)
이스라엘 백성이 신 광야에 이르러 가데스에 머물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장사되었습니다.
2) “므리바 물” (2-13절)
이스라엘 백성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다투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지팡이를 가지고 아론과 함께 회중의 목전에서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회중을 모으고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쳐서 물이 나오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다툼) 물이라 하였습니다.
3) “에돔이 통과를 거절하다” (14-21절)
모세가 가데스에서 에돔 왕에게 사신을 보내 큰길로 지나가기를 요청하였으나 에돔 왕이 많은 백성을 거느리고 나와서 강한 손으로 막아 이스라엘이 그 영토로 지나감을 용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4) “아론의 죽음” (22-29절)
이스라엘 백성이 가데스를 떠나 호르 산에 이르렀더니 아론이 죽어 그 조상에게로 돌아갔습니다.
모세가 아론의 제사장의 옷을 벗겨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입히고 엘르아살로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하게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아론을 위하여 30일 동안 애곡하였습니다.
4. 적용
1) 미리암의 죽음과 아론의 죽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누구나 그 마지막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인생의 마지막이 오기 전에 아직 기회가 있을 때에 최선을 다해서 주님을 열심으로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모세와 아론은 므리바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하여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우리 사역자들과 성도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에서의 후손인 에돔은 야곱의 후손인 이스라엘과는 형제 사이였지만 이스라엘이 큰길로만 지나가는 것도 가로 막았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어려운 형제와 친척들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푸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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