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4일 토요일
민수기 33장 “출애굽 여정 회고와 가나안 정복 명령”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지난 날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앞으로 남은 과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통 397)
https://youtu.be/xT1HDblQkp0?si=WClN-kwplugWPa3M
3. 본문 말씀 주해
1) “애굽에서 모압까지 여정 회고” (1-49절)
이스라엘은 출애굽 40년째에 이르러 여리고 맞은편의 요단 강가인 모압 평지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단 동쪽 편을 정복하고 이제 요단 강을 건너 본격적인 가나안 정복 사업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1-49절은 출애굽에서 모압 평지에 이르기까지의 약 40년의 광야 행군 여정을 회고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첫째 달 열다섯째 날 곧 유월절 다음 날에 라암셋을 떠났습니다(3절).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째 오월 초하루에 아론이 호르 산에 올라가 거기서 123 세에 죽었습니다(38-39절).
이스라엘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가 모압 평지에 진을 쳤으니 그 진영이 벧여시못에서 아벨싯딤에 이르렀습니다(48-49절).
2) “가나안 정복 명령” (50-56절)
50-56절은 이제 장차 이스라엘이 전개할 가나안 정복 사업의 사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가나안의 우상을 다 깨뜨리며 우상을 섬기는 그 땅의 원주민을 다 몰아내는 것이었습니다(52절).
만일 그 땅의 원주민을 몰아내지 아니하면 그들이 이스라엘의 눈에 가시와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이스라엘을 괴롭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55절).
4. 적용
1)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광야 생활의 여정을 회고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지난 날의 힘들고 어려운 과정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인생에 대해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신 가나안 정복 명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앞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사명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그 사명을 완수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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