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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8월 27일 화요일 민수기 35장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과 도피성”

      날짜 : 2024. 08. 27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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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8 27일 화요일

        민수기 35장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과 도피성”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는 주의 종들을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주의 종들의 필요를 잘 공급하게 하옵소서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타인의 생명을 존중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일을 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통 455)

        https://youtu.be/nFOQRPCLD5Q?si=mjkm4AR3cJan0Kt1

         

        3. 본문 말씀 주해 

         

        1) “레위 사람에게 준 성읍” (1-8)

        여호와께서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이 받은 기업에서 레위인에게 거주할 성읍들을 주게 하고 그 성읍들을 두르고 있는 초장을 레위인에게 주어서 성읍은 그들의 거처가 되게 하고 초장은 그들의 재산인 가축과 짐승들을 둘 곳이 되게 하도록 하셨습니다(1-3). 

        레위인에게 줄 성읍은 살인자들이 피하게 할 도피성으로 여섯 성읍과 그 외에 42 성읍으로 모두 48성읍을 주고 초장도 함께 주도록 하였습니다(6-8). 

         

        2) “도피성” (9-3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여섯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부지중에 실수로 살인한 자가 그리로 피하게 하도록 하셨습니다(11).

        이는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복수자를 피하여 도피성으로 피하였다가 회중 앞에 서서 판결을 받기까지 죽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12). 

        세 성읍은 요단 이쪽(동쪽)에 두고 세 성읍은 가나안 땅에 두어 도피성이 되게 하도록 하였습니다(14). 하나님은 도피성을 요단 서쪽(납달리의 산지 갈릴리 게데스에브라임 산지의 세겜유다 산지의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과 요단 동쪽(르우벤 지파의 베셀갓 지파의 길르앗 라못므낫세 지파의 바산 골란)에  두어서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어디서든지 하루 안에 도피성으로 피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20:7-8).

        악의를 가지고 고의로 사람을 죽은 살인자는 도피성으로 피하였을지라도 재판 후에 그를 반드시 죽이도록 하였습니다(16-21). 

        그러나 악의가 없이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은 재판을 받은 후에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보내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거기 거주하도록 하였습니다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그 살인자가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22-28).

        재판을 할 때는 두 사람 이상의 증인의 증거를 통해서 하도록 하였습니다(30).

        고의로 살인죄를 범한 살인자는 반드시 죽이도록 하였습니다(31).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는 도피성으로 피하되 대제사장이 죽기까지는 그의 땅으로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32). 

        하나님께서는 살인으로 피를 흘림으로 하나님이 주신 땅 곧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셨습니다(33-34). 

         

        4. 적용

        1)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12 지파들이 받은 땅 중에서 48개의 성읍을 레위 사람들의 거처로 제공하도록 하였습니다레위 지파는 땅을 기업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스라엘 각 지파가 준 48개의 성읍에서 살 수 있게 하셨습니다우리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주의 종들을 귀하게 여기고 그들의 생활의 필요들을 잘 공급하는 교회와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생명의 주인으로 사람들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시는 분이십니다우리 성도들은 사람의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알고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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