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6일 금요일
신명기 8장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율법 준수의 복”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통 28)
https://youtu.be/I-BjPHGRCcw?si=tzXL7ryfx5ubZQJE
3. 본문 말씀 주해
1) “광야에서 주신 축복” (1-4절)
하나님께서는 40년의 광야 길에서 이스라엘을 먹이시고 입혀 주셨습니다.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은 이스라엘을 낮추시며 그 마음이 어떠한지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었습니다.
만나를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2) “가나안에서 주실 축복” (5-10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아름다운 땅 가나안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가나안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입니다.
이스라엘이 먹어서 배부르고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3) “여호와를 잊지 말고 율법에 순종할 것을 권면함” (11-20절)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소와 양이 번성하며 은금이 증식되며 소유가 풍부하게 될 때에 마음이 교만하여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다른 신들을 따라 그들을 섬기면 반드시 멸망하게 될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우리가 지나온 광야와 같은 인생이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앞으로 장래에 베푸실 복을 믿음으로 기대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면서 주님이 베풀어 주실 더 좋은 미래가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3) 하나님께서 풍성한 복을 주실 때에 스스로 교만하여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말고 신앙의 초심을 늘 간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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