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1일 토요일
신명기 21장 “미제 살인 사건을 위한 속제, 여자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 장자의 상속권,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시체의 장사법”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게 하옵소서. 이웃들과 사이좋게 화목하게 지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통 479)
https://youtu.be/itrJfxVNCdM?si=tVeKKKqtkhlpM5UN
3. 본문 말씀 주해
1) “미제 살인 사건을 위한 속죄” (1-9절)
미제 살인 사건이 발생한 경우 그 피살된 곳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그 성읍에서 아직 부리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여 목을 꺾고 그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자신들의 무죄함을 고백해야 합니다.
2) “여자 포로를 아내로 삼는 규정” (10-14절)
여자 포로를 아내로 삼으려면 집으로 데려가서 그 부모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한 후에 아내기 되게 해야 합니다. 후에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면 그의 마음대로 가게 하고 결코 돈을 받고 팔지 말아야 합니다. 그를 종으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3) “장자의 상속권” (15-17절)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비록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이 장자라고 할지라도 소유를 나누는 날에 그에게 두 몫을 주어 장자의 권리를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4) “패역한 아들에게 내리는 벌” (18-21절)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서 그의 부모의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징계하여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부모가 그를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면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여야 합니다.
5) “나무에 달린 죄인의 시체 장사법” (22-23절)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그 날에 장사하여 하나님께서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
4. 적용
1) 우리 성도들은 자신과 자신의 주변에서 억울한 일이나 죽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죄악의 요소를 철저하게 제거해야 할 것입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가 안전하고 정의로운 공동체가 되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부모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훈계에 순종하고 효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부모들은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