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5일 수요일
신명기 24장 “이혼에 관한 규례, 기타 규례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품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베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통 369)
https://youtu.be/wFqCrfLW5tk?si=3446tlTyKvLpGSTT
3. 본문 말씀 주해
1) “이혼과 재혼에 관한 규례” (1-4절)
사람이 아내를 맞이하여 데려온 후에 그에게 수치되는 일이 있음을 발견하고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면 이혼 증서를 써서 그에게 주고 그를 자기 집에서 내보낼 것이요 그 여자는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될 수 있습니다.
2) “기타 규례들” (5-22절)
사람이 새로이 아내를 맞이하였으면 그를 군대로 내보내지 말고 그는 일년 동안 한가하게 집에 있으면서 그가 맞이한 아내를 즐겁게 해야 합니다.
사람이 맷돌이나 그 위짝을 전당 잡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유인하여 종으로 삼거나 판 것이 발견되면 그 유인한 자를 죽여야 합니다.
나병에 대하여 삼가서 제사장들이 가르치는 대로 힘써 다 지켜 행해야 합니다.
이웃에게 무엇을 꾸어 줄 때에 그의 집에 들어가서 전당물을 취하지 말고 꾸는 자가 전당물을 가지고 나와서 주도록 해야 합니다.
곤궁하고 빈한한 품꾼을 학대하지 말며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 진 후까지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아버지는 그 자식들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고 자식들은 그 아버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과부의 옷을 전당 잡지 말아야 합니다.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 두어야 합니다. 감람나무를 떤 후에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 두어야 합니다.
4. 적용
1)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아내도 남편을 사랑하고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에 따라 배우자를 쉽게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가정을 귀하게 여기고 가정의 화목을 유지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주위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야 합니다. 작은 음식이라도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친족이나 성도들이나 이웃 가운데 우리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돌아보고 자비를 베푸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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