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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0월 11일 금요일 여호수아 4장 “요단 강과 길갈에 세운 기념비”

      날짜 : 2024. 10. 1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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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10 11일 금요일

        여호수아 4요단 강과 길갈에 세운 기념비”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담대하게 순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크신 일들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455)

        https://youtu.be/nFOQRPCLD5Q?si=9SNK9zX9Kl9ZD0N2

         

        3. 본문 말씀 주해 

         

        1) “요단 강 가운데 세운 기념비” (1-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백성의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가 유숙할 그곳에 두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아가 명령한 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자기들이 유숙할 곳으로 가져다가 거기에 두었습니다.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웠습니다.  

         

        2) “요단 강 도하 광경” (10-18)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다 건너기까지 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에 서 있고 백성은 속히 건넜습니다. 모든 백성이 건너기를 마친 후에 여호와의 궤와 제사장들이 백성의 목전에서 건넜습니다.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에서 나오며 그 발바닥으로 육지를 밟는 동시에 요단 물이 본 곳으로 도로 흘러서 전과 같이 언덕에 넘쳤습니다.

         

        3) “길갈에 세운 기념비” (19-24)

        첫째 달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쪽 경계 길갈에 진을 쳤습니다. 여호수아가 요단에서 가져온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요단을 건넌 것을 기념하게 하였습니다.

         

        4. 적용

        1) 여호수아는 요단 강과 길갈에 기념비를 세워 땅의 모든 백성들이 여호와의 손이 강한 것을 알게 하며 또한 이스라엘 백성과 그 자손들이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도록 하였습니다(22-24).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크신 구원의 은총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하며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다 행하였고(1-7), 이스라엘 자손들은 여호수아를 크게 두려워 하며 여호수아가 명령한 대로 다 행하였습니다(8,14). 우리 사역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고, 또한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의 권위를 존중하고 잘 순종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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