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여호수아 20장 “도피성(The Cities of Refuge)”
1. 시작 기도: 하나님 오늘도 새 날을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옵소서. 비록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70 장 “피난처 있으니” (통 79 장)
https://www.youtube.com/watch?v=Ug7s0IC4KzU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도피성” (1-9절)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도피성들을 정하여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였습니다. 피의 보복자를 피하여 도피성에서 재판을 받고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경우에는 당시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도피성에 거주하다가 그 후에 자기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도피성은 요단 서쪽에 세 곳(북쪽은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의 게데스, 중부는 에브라임 산지의 세겜, 남부는 유다 산지의 가럇 아르바[헤브론]) 요단 동쪽에 세 곳(남부는 르우벤 지파 중에서 평지 광야의 베셀, 중부는 갓 지파 중에서 길르앗 라못, 북부는 므낫세 지파 중에서 바산 골란)을 구별하였습니다. 요단 동쪽의 세 곳과 요단 서쪽의 세 곳으로 어디서든지 하루 길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었습니다.
4. 적용
1) 도피성 제도는 과도한 피의 보복을 막고 실수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다른 사람에 대한 오해로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거나 잘못된 보복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정의를 실현할 때도 다른 사람에 대해 과도한 보복을 삼가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원한 도피성이 되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께로 피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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