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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1월 1일 금요일 여호수아 22장 “요단 동편 지파들의 귀환”

      날짜 : 2024. 10. 3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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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11 1 금요일

        여호수아 22 “요단 동편 지파들의 귀환”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지난 밤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안식을 누리게 하시고 새로운 날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인생의 고난과 역경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로 저희들을 지켜 주시고인생의 모든 어려움을 넉넉하게   극복하고 이겨내게 하옵소서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가정에 복을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옵소서오늘 하루도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성도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가족들과 이웃들과 화목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01  “주의 곁에 있을 때” ( 457)

        https://youtu.be/Hs8uiq-HIsI?si=3p4pel8ZJL6aPvbv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문은 지금까지 가나안 정복 전쟁을 위해 함께 했던 요단 동편 땅의 르우벤므낫세 지파 군사들이 자신들의 거주지로 돌아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 요단 동편 지파들의 귀환 (1-9)

        요단강 동쪽 편의 르우벤, , 므낫세 지파의 군사들은 이스라엘 백성 전체의 숙원 사업인 가나안 정복을 완수하기 위해 동안 가족들과 헤어져 살아야만 했습니다그들은 가나안 정복이 이루어지고 요단 서쪽 지파들이 땅을 분배 받기까지 하나님 앞에서 맺은 언약을 온전히 성취하기 위해 가나안 정복 전쟁의 최전선에 나아가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가나안 정복과 요단 서쪽 토지 분배를 마친 여호수아는 요단 동편에 기업을 차지한 르우벤므낫세 지파를 축복하고 돌려보내며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할 것을 교훈하고 그들에게 많은 전리품을 주었습니다.

         

        2) 요단 동쪽 지파들이 요단 가에 제단을 쌓다 (10-34)

        르우벤, , 므낫세 지파는 자신의 가족이 기다리는 요단 동편 땅으로 돌아가면서 요단 가에 제단을 쌓았습니다

        여호와의 성막 앞에 있는 제단 외에 다른 제단을 쌓은 요단 동쪽 지파들의 같은 행동을 요단 서쪽의 지파들은 요단 동쪽 지파들이 여호와를 따르지 않고 여호와를 배역하여 다른 제사를 드리는 것으로 여기고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와 이스라엘 지파에서 지도자씩 지도자를 길르앗 땅으로 보내어 다른 제단을 쌓은 일에 대해 르우벤 자손과 자손과 므낫세 지파를 책망하게 하였습니다.

        르우벤 자손과 자손과 므낫세 지파가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에게 대답하여 그들은 자신들이 쌓은 제단이 여호와를 거역함이거나 범죄함이 아니라 요단 동쪽도 여호와께 분깃을 받은 것을 기억하게 하며 이스라엘을 하나의 경건한 신앙으로 묶어 보고자 하는 의도였음을 설명하였습니다

        제사장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한 회중의 지도자들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이 르우벤 자손과 자손과 므낫세 자손의 말을 듣고 좋게 여겼습니다. 제사장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이 가나안 이스라엘 자손에게 돌아와 그들에게 모든 일을 보고하매 일이 이스라엘 자손을 즐겁게 하였고 르우벤 자손과 자손이 거주하는 땅으로 가서 싸워 그것을 멸하자 하는 말을 다시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4. 적용

        1) 요단강 동쪽 지파들이 요단강 서쪽 지파들이 전쟁을 마치고 땅을 차지하도록 자신들의 사명을 다하고 자신들의 가족이 기다리는 요단 동편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통해 끝까지 형제에 대해 신의를 다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도 자신의 풍요에 안주하지 않고 형제들의 고난에 함께 동참하며 형제에 대한 신의를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2) 동쪽 지파들과 서쪽 지파들 오해로 인한 전쟁 앞에서 제사장 비느하스와 수령들이 요단 동쪽을 방문하여 오해를 풀고 이스라엘 공동체의 평화를 유지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형제 간에 오해가 있으면 오해를 풀어주고, 교회의 화목과 하나됨을 유지하도록 힘쓰는 성도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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