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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1월 9일 토요일 사사기 5장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

      날짜 : 2024. 11. 08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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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11 9 토요일

        사사기 5 “드보라와 바락의 노래”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극복하고 이기게 하옵소서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비록 힘들고 어려울 때에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59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 401 )

        https://youtu.be/2im3OSlPXoA?si=Ivi9AQdURp-Na_9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가나안 야빈의 군대를 진멸한 드보라와 바락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1) “이스라엘을 곤경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 찬양” (1-12)

        드보라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나안 야빈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기쁨으로 승전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출애굽 이후부터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보호하신 하나님의 위엄과 은총을 찬양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비참한 처지에 빠진 가운데도 하나님께 간구할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2) “시스라와의 전투 회고” (13-23)

        가나안  야빈의 군대장관 시스라와의 전쟁에서 다양한 지파들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에브라임베냐민 지파 등은 소수가 참여하였지만 전투에 적극적이었으며(14), 잇사갈 지파의 방백들이 드보라와 함께 하였고(15), 스불론이나 납달리 지파는 주도적으로 전투에 참여하였고 목숨까지 바쳐 헌신하였습니다(18). 반면 르우벤, 므낫세 지파, 아셀 지파는 형제들의 고통을 외면했습니다(15-17). 드보라와 바락은 전쟁에 참여한 지파들의 수고를 기록하며 그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3) “시스라의 최후와 이스라엘의 평화 노래” (24-31)

        마지막으로 시스라의 최후와 이스라엘이 다시 평화를 되찾게 것을 노래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 백성은 곤경을 당하나 궁극적으로는 승리를 거두고악인은 일시적으로는 번성하는 듯하나 궁극적으로 멸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4. 적용

        1) 드보라와 바락은 지난 날을 회고하며 승리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지난날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 주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또한 이스라엘을 도우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며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을 믿고 신뢰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2) 가나안 야빈의 군대와의 전쟁에 이스라엘은 비록 지파별로 나누어져 있지만 이스라엘은 민족 공동체로 함께 힘을 합쳐야 했습니다하나님께서는 헌신적으로 자신들을 희생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전쟁에 승리를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을 외면하지 말고 서로 협력하여 돕는 성도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3) 드보라와 바락은 가나안 야빈의 군대를 물리치고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영적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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