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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1월 23일 토요일 사사기 17장 “미가의 신상 숭배”

      날짜 : 2024. 11. 2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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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11 23 토요일

        사사기 17 “미가의 신상 숭배”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비상사태를  극복하고 이기게 하옵소서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비록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22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 357)

        https://youtu.be/mqFZi_ZtIDQ?si=fHOoXoF1AqSxnNMG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미가의 신상 숭배” (1-6)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는 사람이 어머니의 잃어버린 천백 세겔( 세겔은 노동자의 4일치 품삯) 찾아 어머니에게 드렸습니다어머니가 중에서 이백 세겔(800 품삯) 신상을 새기고 신상을 부어 만들어 미가에서 주었습니다미가는 에봇(제사장의 의복) 드라빔(고대 근동의 가정을 지키는 수호신) 만들고 아들을 세워 그의 제사장으로 삼았습니다.

         

        2) “미가의 제사장이 레위 청년” (7-13)

        유다 베들레헴에 레위인 청년이 생계를 위하여 거주할 곳을 찾다가 에브라임 산지에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게 됩니다미가가 그에게 은과 의복과 먹을 것을 제안하며 자신을 위하여 제사장이 되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4. 적용

        1) 하나님은 우상을 만드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만 미가의 가정은 가나안의 우상 숭배의 영향으로 신상을 만들고 에봇과 드라빔을 만든 것입니다또한 제사장은 레위인만 있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자기 아들을 제사장으로 삼은 것입니다.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6) 것은 사사시대 이스라엘의 영적 타락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2) 제사장은 하나님을 위한 제사장이 되어야 하고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위한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그러나 레위인 청년은 미가 가문을 위한 가문의 제사장이 것입니다이것은 사사시대 당시 성직자들의 영적 타락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모든 우상들을 버리고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며또한 하나님을 자신의 복을 위한 개인적인 수단이나 방편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삶을 살도록 해야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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