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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사사기 19장 “레위 사람과 기브아의 불량배들”

      날짜 : 2024. 11. 26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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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11 26 화요일

        사사기 19 “레위 사람과 기브아의 불량배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비상사태를  극복하고 이기게 하옵소서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비록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64 “정결하게 하는 샘이” ( 198)

        https://youtu.be/hqlFiabzsZA?si=ASCll0ebCPlasFr5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장에서는 이스라엘의 도덕적 타락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에브라임의 레위인이 행음하고 도망간 첩을 찾아 여자의 집으로 (1-9첩을 설득하여 돌아가던 중에 기브아에 이르러 노인의 집에 유숙합니다(10-21). 그때 기브아의 비류들이 찾아와 행패를 부리고 레위인의 첩을 강간하여 죽게 만드는 사건이 일어납니다(22-26). 이에 격분한 레위인은 첩의 시체를 토막 내어 지파에 보내어 베냐민 족속에 대한 징벌을 호소하였습니다(27-30). 

         

        1) “첩을 아내로 레위 사람” (1-9)

        에브라임 산지에 살던 레위인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습니다. 원래 레위 사람은 이스라엘 12지파 가운데서도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은총을 입은 사람이었습니다 레위인들 가운데는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성막에서 수종 드는 자들도 있었고또한 이스라엘 전역에 흩어져 살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 생활과 교육 전반을 지도하는 책임을 맡은 레위인들도 있었습니다

        레위인이나 제사장들의 혼인은 특별히 중요시 되었는데 레위인은 첩을 데리고 살았습니다레위인으로서 도무지 범해서는 죄악을 지으며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2) “처갓집으로 첩을 데리러 ” (10-21)

        레위인의 첩이 행음하고 처가 유다 베들레헴으로 도망하였습니다. 레위 사람이 후에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첩을 데리러 처가에 갔습니다레위인은 처가에서 대접을 받고 첩을 데려오기 위해 처가로 향하였습니다

        처가에서 돌아오는 베냐민 자손이 살던 기브아에 이른 레위인과 첩은 그들을 영접하여 유숙하게 하는 자가 없어서 유숙할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그러던 본래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 기브아에 거류하던 노인의 친절한 도움으로 이들은 밤을 지낼 있는 처소를 얻게 되었습니다.

         

        3) “귀가 도중 첩이 기브아의 불량배들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죽임을 당함” (22-26)

         그러나  잠시 기브아의 불량배들이 찾아와 레위인을 이끌어 내어 그와 관계(성관계,동성애)하리라고 합니다. 주인은 불량배들을 만류하며 그들에게 에게 레위인 대신 레위인의 첩을 내어 주었습니다기브아 불량배들은 레위인의 첩을 밤새워 윤간하였습니다그리하여 첩은 새벽녘에 이르러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

          

        4) “레위 사람이 자신의 첩의 시체를 나누어 이스라엘 사방에 보냄” (27-30)

        레위인이 자기 첩의 시신을 보고 분노하여 첩의 시체를 거두어 마디를 찍어 열두 덩이에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냈습니다.

         

        4. 적용

        1) 레위 사람은 가정을 귀하게 여기며 정절을 지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첩을 두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가정을 귀하게 여기고 자기 아내를 사랑하며 경건한 신앙의 가정을 이루도록 해야 것입니다.

         

        2) 기브아의 불량배들은 나그네인 레위인을 겁박하며 그와 성관계를 갖고자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자 레위인의 첩을 윤간하고 능욕하고 그가 죽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에는 생각지도 못할 죄인들과 죄악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죄악을 멀리하고 경건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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