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30일 토요일
룻기 2장 “룻의 시어머니 봉양과 보아스와의 만남”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의 계절을 맞이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가족들과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59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통 305장)
https://www.youtube.com/watch?v=SNHitOQS0mI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룻이 시어머니를 봉양하다” (1-3절)
모압 여인 룻은 남편과 아들들을 잃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정성으로 봉양합니다. 가난한 룻은 시어머니를 봉양하기 위해서 남의 밭에 가서 이삭 줍기를 합니다.
2) “룻이 보아스를 만나다” (4-16절)
룻이 우연히 그의 시아버지였던 엘리멜렉의 친족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 줍기를 할 때, 보아스는 룻에게 친절을 베풀어서 그의 밭에서 마음껏 이삭 줍기를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줍니다.
3) “나오미가 룻에게 보아스의 밭에서 계속 이삭을 줍게 하다” (17-23절)
룻은 그가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 줍기한 것을 시어머니 나오미에게 말합니다. 나오미는 보아스가 기업을 무를 자 중에 하나임을 알고 룻에게 보아스의 밭에서 계속해서 이삭을 줍도록 합니다. 룻은 보리 추수와 밀 추수를 마치기까지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주우며 시어머니를 봉양하였습니다.
4. 적용
1) 룻은 이방 여인이었지만 남편과 자녀들을 잃은 시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다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룻과 같이 부모님과 시부모님에게 효도를 다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효도를 하는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약속하신 복들을 주실 것입니다(출 20:12, 엡 6:1-3).
2) 보아스는 시어머니에게 효도를 다하는 룻을 좋게 보았고 룻에게 은혜를 입게 하였습니다. 보아스는 어려움을 당한 친족을 불쌍히 여기고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보아스와 같이 어려움을 당한 친족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푸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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