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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2월 3일 화요일 룻기 4장 “룻이 보아스와 결혼하다”

      날짜 : 2024. 12. 03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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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12 3 화요일

        룻기 4 “룻이 보아스와 결혼하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가족들과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0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405)

        www.youtube.com/watch?v=SfUoRQy-LH4&a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문은 아름다운 믿음의 여성효성이 지극한 여성 룻이 하나님의 은혜로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축복을 받았는지가 자세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룻은 결국 기업무를 자인 보아스와의 결혼으로 유다 지파의 가문을 승계하였고다윗의 증조모가 되었으며그리스도의 계보에 오르는 복을 받았습니다.  

         

        1) “가장 가까운 친족이 기업 무를 (고엘) 의무를 포기하다” (1-12)

        보아스는 기업 무를 (고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성읍 장로들을 증인으로 세웠습니다그리고 자기보다 나오미 집안에 가까운 친족에게 기업 무를 (고엘) 의무를 이행하도록 촉구하였습니다왜냐하면 고엘 의무는 죽은 남자와 가장 가까운 형제나 친족에게 우선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오미 집안에는 보아스보다 가까운 친족이 있었습니다하지만 그는 룻과 혼인하여 룻의 시아버지인 엘리멜렉의 가문을 승계하지 않겠노라고 하였습니다왜냐하면 룻과 혼인할 경우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보다는 손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친족은 고엘 의무를 포기하고 의무를 보아스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2) “룻과 보아스가 결혼하다” (13-17)

        보아스는 자신보다 가까운 친족이 고엘의 의무를 포기했기에 보아스는 룻과의 혼인을 통해서 자신에게 넘겨진 고엘 의무를 수행하였습니다보아스는 친족 엘리멜렉의 대를 이을 자녀를 낳아 주었고, 나오미 집안의 가문이 끊어지지 않고 대를 잇게 되었습니다룻은 보아스를 통해 오벳이라는 아들을 얻었습니다이방 여인으로서 젊은 날에 과부가 됨에도 불구하고 역시 과부인 시모를 정성껏 봉양한 룻은 하나님의 은혜로 베들레헴에서 기업무를 자인 보아스를 만나 자녀를 얻고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3) “다윗의 계보” (18-22)

        보아스를 통해 태어난 룻의 자녀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게 됩니다(21). 결국 룻은 영광스럽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1:5).  룻은 아름다운 헌신과 희생의 결과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도구가 되었습니다모압 여인으로 이방 여성인 룻으로서는 참으로 놀라운 축복이 아닐 없었습니다이렇게 자기 희생과 헌신의 삶을 룻은 모든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의 소망을 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4. 적용

        1) 룻은 아름다운 신앙과 효성의 헌신과 희생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 오르는 축복을 받았습니다우리 성도들은 룻의 아름다운 신앙과 효성을 본받아 하나님을 섬기며 부모님에게 효도를 다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 보아스는 기업무를 (고엘) 역할을 통해 룻에게 놀라운 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므로 우리의 기업무를 (고엘, redeemer)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사함의 은총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은혜 안에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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