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1일 토요일
사무엘상 16 장 “중심(heart)을 보시는 하나님”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 성탄의 계절을 맞이하고 있사오니 우리 심령 가운데 성탄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112장 “그 맑고 환한 밤중에” (통 112장)
https://youtu.be/p7SJvW9NNOc?si=l2XgkVg8GcKLt1Io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붓다” (1-13절)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대신해서 이새의 아들 중 한 명에게 기름을 부어 다음 왕으로 준비하도록 하십니다. 사무엘은 이새의 일곱 아들들을 차례로 보았으나 하나님께서 그 중에서는 택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새의 막내 아들 다윗에게 기름을 붓도록 하셨습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마음)을 보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습니다.
2) “사울의 악령을 떠나게 한 다윗” (14-23절)
하나님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악령이 그를 번뇌하게 하였습니다. 사울이 신하에게 수금을 잘 타는 사람을 구해 오게 합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러 수금을 들고 와서 연주할 때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게 됩니다. 악령이 번뇌하게 할 때는 찬송을 부르면 악령이 떠나게 됩니다.
4. 적용
1) 사람들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우리 성도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는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생활이 아니라 우리의 중심(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늘 정직하고 진실하게 행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사울은 비록 왕이지만 여호와의 영(성령)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악령이 그를 번뇌하게 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늘 성령 충만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악령이 가까이하지 못하도록 늘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사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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