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4년 12월 28일 토요일 사무엘상 21 장 “다윗의 도피 생활”

      날짜 : 2024. 12. 27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490
      추천 : 0

      목록
      • 2024 12 28 토요일

        사무엘상 21 장 “다윗의 도피 생활”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가족들과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 해의 마지막을맞이하고 있사오니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마무리하게 하옵소서. 새해를 새로운 소망 가운데 맞이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4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 434)

        https://youtu.be/VZdMLgChd-8?si=Na-prEtaFS64D0Na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사울에게서 도망한 다윗은 이후로 사울이 죽는 그날까지 무려 10여 년 동안이나 망명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오늘 본문에는 다윗이 사울을 피해 제일 먼저 놉 땅에 있던 대제사장 아히멜렉을 찾아간 후 거기서 벌어지는 내용과 가드로 도망한 일을 담고 있습니다

         

        1) “다윗이 제사장 아히멜렉에게로 도피함” (1-9)

        다윗은 사울을 피해 망명 생활에 들어가면서 가장 먼저 우선 놉(예루살렘 근처)에 가서 대제사장 아히멜렉을 찾아갔습니다다윗은 아히멜렉에게 떡을 달라고 하였고 아히멜렉은 다윗에게 거룩한 떡 진설병을 주었습니다. 3일이나 굶었으니 그 배고픔이 얼마나 심할까 생각한 대제사장은 다윗에게 진설병을 주었습니다이 진설병은 성소의 떡 상에 올려놓는 떡으로서매주 안식일 전날 저녁에 새것으로 바꾸어 일주일을 진설하고이전의 떡은 제사장만이 먹도록 율법으로 규정되어 있었습니다하지만 정결 규례상 부정하지 않으면이 떡을 먹을 수 있다고 판단한 대제사장은 다윗에게 이 떡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다윗은 아히멜렉의 집을 떠나기에 앞서 창이나 칼이 있으면 달라고 하였습니다이는 장차 도피 생활을 해야 하는 다윗으로서는 자신의 몸을 지킬 무기가 필요했던 때문입니다게다가 다윗은 갑작스레 도망하느라 무기를 준비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그는 아히멜렉에게 무기를 요구한 것입니다한편 이때 제사장 에게는 다윗이 죽였던 골리앗의 칼이 있었습니다제사장 아히멜렉이 골리앗의 칼을 다윗에게 내주었습니다.

         

        2) “다윗이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도피함” (10-15)

        다윗은 사울을 두려워 하여 블레셋의 가드 왕 아기스에게로 도피하였습니다다윗은 아무래도 이스라엘보다는 블레셋이 사울의 힘이 미치지 못한다 판단하고 망명처를 블레셋으로 옮긴 것입니다

        하지만 블레셋으로 도주한 다윗은 곧 블레셋 가드왕 아기스의 신하들에 의해 다윗의 용맹함과 과거의 행적으로 인하여 견제를 받게 됩니다다윗은 전에 거인 골리앗을 죽였고 용사로서 블레셋의 많은 사람들을 죽였기 때문입니다그리하여 가드 왕 아기스를 두려워한 다윗은 블레셋 왕 아기스 앞에서 미친 체하고 대문짝에 그적거리며 침을 수염에 흘리며 미치광이 취급을 받고 다시 도망하게 됩니다.

         

        4. 적용

        1) 다윗은 사울 왕의 추격을 피하여 도망하는 길에 가장 먼저 놉 가서 제사장 아히멜렉을 찾아가 떡을 먹고 골리앗의 칼을 얻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인생의 위급한 순간에 하나님의 사람을 먼저 찾고 하나님의 도움을 얻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2) 다윗은 사울 왕의 추격을 피하여 블레셋 가드 아기스에게 찾아 갑니다. 그러나 아기스의 신하들이 다윗을 견제하여 하여 미치광이 흉내를 내며 가드에서 떠나 아둘람 굴로 도망하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의지할 곳이 하나도 없이 방랑하는 인생의 위급한 순간들에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