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4일 토요일
창세기 12:1-2 “복을 나누어 주는 복”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 새해를 새로운 소망 가운데 맞이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통 489장)
https://youtu.be/xURqkQjPL8I?si=zRozfSRjGLpduUDE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고 하셨습니다.
1)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1절)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하시고 그 땅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은 여호수아 시대에 가나안 정복을 통해서 그 약속이 성취되었습니다.
2)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2절)
아브람은 자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이삭과 그 후손을 통해서 성취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올 때 장정만 60만명이 넘는 큰 민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3)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2절)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이름에 복을 주셨습니다.
아브람의 후손들은 그들이 아브람의 후손인 것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아브람을 존귀한 자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4) “너는 복이 될지라” (2절)
아브람을 축복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고 아브람을 저주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저주하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땅의 모든 민족이 아브람으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3절). 이 약속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가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민족이 복을 얻게 되었습니다.
4. 적용
1)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땅과 자손과 명예와 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새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약속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갔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온전한 순종의 길을 걸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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