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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월 7일 화요일 사무엘상 25 장 “다윗과 아비가일의 결혼”

      날짜 : 2025. 01. 06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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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1 7 화요일

        사무엘상 25  “다윗과 아비가일의 결혼”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가족들과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새해를 새로운 소망 가운데 맞이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69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 442)

        https://www.youtube.com/watch?v=7gu0sW1Mjbo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사무엘의 죽음” (1)

        사무엘은 자신의 사명을 마치고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2) “나발의 다윗 요구 거절 및 다윗의 진노” (2-13)

        다윗은 마온에 사는 부자 나발에게 다윗의 사람들이 나발의 목자들을 보호한 공으로 나발이 양털을 깎는 날 자신의 부하들을 보내 양식을 요구합니다그러나 나발은 그 요청을 거절하고 오히려 다윗을 멸시합니다그 소식을 들은 다윗은 진노하여 칼을 차고 400명가량을 데리고 나발에게 올라갑니다.

         

        3) “아비가일이 다윗에게 용서를 빌며 다윗의 분노를 자제케 함” (14-31)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은 다윗이 칼을 들고 온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음식들(포도주볶은 곡식건포도무화과)을 준비해서 다윗에게 가서 후에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때 무죄한 피를 흘리거나 친히 보복하는 일로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이 하도록 말하며 다윗의 분노를 가라앉힙니다.

         

        4) “다윗이 분노를 그치고 아비가일을 칭찬함” (32-35)

        다윗은 자신의 손으로 피를 흘릴 것과 친히 복수하는 것을 막은 아비가일의 지혜를 칭찬하고 아비가일이 준비한 음식들을 받고 돌아 갑니다.

         

        5) “나발의 죽음 후 다윗과 아비가일의 결혼” (36-42)

        후에 아비가일에게 다윗이 군대를 이끌고 왔던 것을 들은 나발은 크게 낙담하여 있다가 여호와께서 치시매 죽게 되었습니다나발이 죽은 소식을 들은 다윗은 자신이 당한 모욕을 친히 갚아 주신 하나님을 찬송하고 혼자가 된 지혜로운 여인 아비가일을 아내로 맞이합니다.

         

        6) “다윗이 아히노암을 아내로 취함” (43)

        다윗은 또 이스르엘 아히노암을 아내로 맞이합니다아히노암은 다윗의 맏아들 암논을 낳았습니다(삼하 3:2). 

         

        7) “사울이 미갈을 발디에게 줌” (44)

        사울은 다윗을 증오하고 다윗의 도피를 도운 자신의 딸이며 다윗의 아내인 미갈을 베냐민 지파의 단합을 위해서 베냐민 지파의 갈림에 사는 발디에게 출가시켰습니다그러나 다윗과 미갈을 떼어 놓으려는 사울의 계획은 실패하게 되고 결국 미갈은 후에 다윗과 다시 합류하게 됩니다(삼하 6:16-23).

         

        4. 적용

        1) 교만하게도 다윗의 은혜를 무시했던 나발은 결국 하나님이 치셔서 죽게 되고, 다윗의 은혜를 감사했던 아비가일은 다윗의 보복을 막고 나중에 다윗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은혜를 감사하며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다윗은 의인이었지만 당시의 문화를 따라 미갈과 아비가일과 아히노암 외에도 더 많은 처와 첩을 두었습니다(대상 3:1-9). 그러나 많은 처와 첩을 둔 다윗은 후에 가정 내에 큰 갈등과 재난을 경험하게 됩니다(삼하 13:1-33, 15:50, 18:33). 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욕망이나 정략적 이해관계나 세상의 풍조를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 하나님의 뜻대로만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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