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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월 8일 수요일 사무엘상 26 장 “다윗이 또 다시 사울을 살려주다”

      날짜 : 2025. 01. 07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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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월 8일 수요일

        사무엘상 26 장 “다윗이 또 다시 사울을 살려주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 비록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라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신실하신 주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통 455장)

        https://www.youtube.com/watch?v=nFOQRPCLD5Q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다윗이 사울을 죽이지 않고 살려주다” (1-12절)

        십 사람들의 밀고로 사울이 다시 하길라 산에 숨어 있는 다윗을 추격합니다. 다시 한번 더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를 죽이지 않고 대신 그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 옵니다.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기 때문이었습니다(9,11절). 다윗은 여호와께서 친히 그를 치실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10절). 다윗은 사울을 다시 살려줌으로써 사울왕에 대한 자신은 사울왕을 해칠 마음이 없다는 진심을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2) “사울이 다윗 추격을 중지하고 돌아가다” (13-25절)

        다윗은 사울에게 왕의 창과 왕의 물병을 보여주며 사울에게 부당한 추격을 중지할 것을 간청합니다. 다윗은 그의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 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습니다(23절).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왕의 생명을 중히 여긴 자신의 생명을 여호와께서 중히 여기셔서 모든 환난에서 구하여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24절). 사울은 다윗에게 그의 잘못을 사과하고 다윗에게 복을 빌어 주고 추격을 중지하고 돌아갑니다. 다윗은 자신의 손으로 사울 왕을 죽이고 자신이 스스로 왕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울의 운명과 자신의 미래를 하나님의 손에 맡겼습니다.


        4.적용 

        1)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손으로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하나님의 손에 믿음으로 맡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롬 12:19). 개인적인 보복을 금하고 공적인 법을 통해서 정의를 이루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우리 성도들은 특히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지도자들에 대해서는 더욱 신중한 태도를 취해야 하며 다윗과 같이 그들에 대한 심판은 개인적인 보복이 아니라 하나님께 믿음으로 맡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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