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4일 화요일
사무엘상 31 장 “사울과 그의 아들들이 죽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족들과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 새해를 새로운 소망 가운데 맞이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통 434장)
https://www.youtube.com/watch?v=VZdMLgChd-8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이스라엘의 패전” (1-2절)
블레셋과 이스라엘의 전쟁에서 블레셋이 승리하게 됩니다. 사울과 이스라엘은 패하고 사울의 아들들(요나단, 아비나답, 말기수아)이 죽게 됩니다.
2) “사울의 죽음” (3-6절)
블레셋과 전쟁 중에 사울은 패하여 도망을 하다가 화살에 맞아 중상을 입게 되고 사울은 자기 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사울이 죽게 된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했습니다. 그래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의 나라를 다윗에게 넘겨주셨습니다(대상 10:13-14).
3) “수치를 당하는 사울의 시신” (7-10절)
블레셋 사람들이 자신들의 승전을 축하하기 위하여 사울의 시체에서 목을 베어 다곤 신당에 메달고(대상 10:10), 나머지 시신을 벧산 성벽에 못박아 사울의 시신을 모욕하였습니다.
4) “길르앗 야베스 주민들의 사울 시신 수습” (11-13절)
길르앗 야베스 주민들이 블레셋 사람들이 행한 이야기를 듣고 사울과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벧산 성벽에서 내려 가지고 야베스로 돌아가서 장사지내 주었습니다. 길르앗 야베스는 요단 동쪽 므낫세 지파에 속한 사람들로 과거 길르앗 야베스가 암몬의 침략을 받을 때 사울이 그들을 구해 주었습니다(삼상 11:8-11). 그들은 사울의 그 은공을 기억하고 사울의 시체를 찾아 장사 지내 주었던 것입니다. 다윗도 이 이야기를 듣고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을 축복해 주었습니다(삼하 2:4-6).
4. 적용
1) 사울 왕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할 수 있는 여러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결국 회개하지 못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아직 기회가 있을 때에 진실한 회개를 통해 회복의 은총을 누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은 사울이 그들에게 베풀었던 은혜를 기억하고 그의 시체를 찾아 장사 지내 주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처럼 자신이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를 갚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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