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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1월 21일 화요일 사무엘하 6장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윗 성으로 옮기다”

      날짜 : 2025. 01. 19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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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1 21일 화요일

        사무엘하 6장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윗 성으로 옮기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가족들과 서로 사랑하며 화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주위 사람들에게 베풀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성도들의 사업과 생업을 지켜 주시옵소서새해를 새로운 소망 가운데 맞이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0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 41)

        https://www.youtube.com/watch?v=zGXiqlaMR-4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웃사의 사건과 언약궤 운반의 실패” (1-11)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빼앗겨 약 70년 동안 바알레유다(기럇여아림의 옛 명칭예루살렘 서쪽 약 15km)의 아비나답의 집에 있던 언약궤를 다윗 성으로 운반합니다그런데 언약궤를 운반하는 도중 소들이 뛰므로 아비나답의 아들(자손웃사가 손을 들어 하나님의 언약궤를 붙들었습니다하나님의 궤를 옮길 때는 반드시 레위인 중 고핫 자손들이 어깨에 메고 운반해야 했으며 성물은 만지면 죽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4:15). 이 일로 여호와 하나님이 진노하사 웃사를 치시니 그가 거기서 죽었습니다웃사의 사건으로 언약궤 운반은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

        이 일로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운반하지 못하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가드 사람 오벧에돔(레위인으로 고핫의 후손예루살렘 성전의 문지기대상 15:18)의 집으로 메어 갑니다여호와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 석 달을 있는 동안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의 온 집에 복을 주셨습니다언약궤 운반 중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자기 집으로 영접한 오벧에돔의 용기와 신앙에 복을 주신 것입니다.

         

        2) “언약궤 운반의 성공” (12-15)

        오벧에돔의 집에서 언약궤가 석 달을 머물 동안 여호와께서 그의 집과 소유에 복을 주신 것을 보고 다윗은 다시 언약궤 운반을 시도합니다소와 송아지로 제사를 드리며 다윗이 여호와 앞에서 춤을 추고 온 이스라엘이 즐거이 환호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오게 됩니다.

         

        3) “언약궤 안치” (16-19)

        다윗은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고 춤을 추며 기뻐하였습니다그러나 미갈은 다윗이 사람들 앞에서 춤추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다윗을 업신여겼습니다.

        여호와의 궤를 안치하자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여호와 앞에 드리고 백성을 축복합니다그리고 모든 백성에게 떡 한 개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 떡 한 덩이씩을 나누어 주었습니다다윗이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윗 성 예루살렘으로 운반하여 그곳 회막에 안치한 것은 이스라엘의 진정한 통치자는 다윗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언약궤가 예루살렘에 안치됨으로 이후 예루살렘은 예배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4) “다윗을 업신여긴 미갈” (20-23)

        다윗이 집에 돌아오자 미갈은 다윗이 춤을 추며 사람들 앞에서 자기의 몸을 드러낸 것으로 인하여 다윗을 업신여기며 책망했습니다그러나 다윗은 자신이 춤을 춘 것은 여호와 앞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한 것이었다고 말합니다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었던 것입니다반면 사람들을 의식하고 다윗을 책망했던 미갈은 하나님이 징계하심으로 죽는 날까지 자식을 얻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4. 적용

        1) 성물을 만지는 것을 금한 율법을 어기고 하나님의 언약궤를 붙잡은 웃사는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결코 인간적인 생각으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경건하게 섬겨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기 생각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윗 성으로 안치하는 다윗은 기쁨을 춤을 추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모습을 하나님을 섬긴 다윗은 지극히 높이셨고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체면만 생각하던 미갈은 오히려 낮추셨습니다우리 성도들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체면을 차리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진실한 모습으로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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