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7일 금요일
사무엘하 21장 “기브온 사람들을 위한 속죄와 블레셋의 거인들을 죽인 용사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앞에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옵소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속히 지나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드리는 간절한 마음의 소원들이 응답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통 137장)
https://www.youtube.com/watch?v=l5rUOF7-OXw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다윗이 기브온 사람들을 위해 속죄하다” (1-14절)
다윗의 시대에 연이어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께 간구할 때 여호와께서 이는 사울이 기브온 사람을 죽였기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
기브온 사람은 아모리 사람으로 이스라엘과 화친 조약의 맹세를 하였던 사람들이었습니다(수 9장). 그런데 사울이 이스라엘을 위한 잘못된 열심으로 그 맹세를 어기고 그들을 죽이고자 했던 것입니다.
다윗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서 어떻게 속죄를 하여야 할지를 묻습니다. 기브온 사람들이 사울의 자손 일곱 사람을 죽이도록 내어 줄 것을 다윗에게 요청합니다. 다윗이 그들의 요구대로 사울의 아들 둘(사울의 첩 리스바의 아들들)과 사울의 외손자 다섯(사울의 딸 메랍의 다섯 아들들)을 기브온 사람에게 넘겨줍니다. 다윗은 기브온 사람들의 요구를 들어주고 그들의 억울한 원한을 풀어주었습니다. 시체는 하늘에서 비가 내리기까지 매달려 있었습니다.
사울의 첩 리스바가 밤낮으로 시체들을 지켰습니다. 다윗이 사울의 첩 리스바의 이야기를 듣고 사울 뼈와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야베스에서 가져와서 기브온 사람들에 의해서 달려 죽은 일곱 사람들의 뼈를 거두어서 베냐민 땅 셀라에서 사울의 아버지 기스의 가족 묘에 함께 장사하도록 합니다. 다윗은 죽은 자들과 사울 왕가에 대한 배려를 해 주었습니다.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2) “블레셋의 거인들을 죽인 다윗의 용사들” (15-22절)
다윗의 용사들(아비새, 십브개, 엘하난, 요나단)이 블레셋과의 전쟁 중에 가드의 거인족인 네 사람(이스비브놉, 삽, 라흐미, 무명의 거인)을 죽였습니다.
4. 적용
1) 사울이 화친 조약을 어기고 기브온 사람을 죽인 죄로 다윗 시대에 기근이 있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 앞에서 범죄했을 때는 하나님 앞에서 죄의 문제를 반드시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범죄한 것을 철저하게 회개해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 주십니다.
2)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다윗의 용사들이 거인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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