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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2월 12일 수요일 열왕기상 1장 “솔로몬이 왕이 되다”

      날짜 : 2025. 02. 1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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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2 12일 수요일

        열왕기상 1장 “솔로몬이 왕이 되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 앞에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옵소서하나님이 주신 귀한 시간과 기회들을 최선을 다해 살게 하옵소서주님께 드리는 간절한 마음의 소원들이 응답되게 하여 주옵소서오늘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83 “눈을 들어 산을 보니” ( 433)

        www.youtube.com/watch?v=IowdoN8StBY&a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장은 다윗 왕을 이은 솔로몬 왕의 즉위와 그 전후의 사건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특별히 솔로몬이 다윗 왕의 서거 이전에 왕으로 등극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즉 아도니야의 모반을 설명합니다하지만 하나님의 언약은 인간들의 모략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성취되어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등극하게 됩니다.  

         

        1) “다윗의 말년” (1-4)

        이스라엘을 강대국으로 성장시켰던 다윗 왕은 70세를 전후로 건강이 심히 악화되어 자신의 몸의 열기조차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할 정도로 허약한 몸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왕의 신복들은 결혼하지 않은 건강한 처녀를 구하여 다윗 왕을 성심 성의껏 수종들도록 방법을 모색하였습니다그래서 다윗 왕의 신복들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처녀를 찾아 나섰습니다그리하여 결국은 잇사갈 지파 영토 내에 있는 다볼 산기슭 근처의 성읍 수넴에서 아비삭이라는 처녀를 찾았습니다다윗의 아들인 아도니야가 반하여 아내로 삼고자 했을 정도로 미모가 뛰어났습니다그런데 다윗은 아비삭과는 동침치 아니하였는데 이는 다윗 왕이 쇠약해졌기 때문입니다.

         

        2) “아도니야가 왕이 되고자 하다” (5-10)

        다윗 왕의 총애를 받던 넷째 아들 아도니야는 다윗 왕이 점차 노쇠해지자 스스로 왕위 찬탈을 노리고 주도 면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그래서 다윗 왕의 충복이었던 군대 장관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도 자기네 사람으로 이미 포섭하였고 소헬렛이라는 곳에서는 궁중의 모든 요인들을 초청하여 향연을 베풀었습니다물론 솔로몬과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은 초대하지 않았습니다아도니야는 이 향연을 통해 왕위 찬탈에 동조할 주역들의 결속을 다지고자 하였습니다

         

        3) “솔로몬이 왕이 되다” (11-53)

        선지자 나단은 아도니야의 음모를 눈치채고 이를 솔로몬의 어머니인 밧세바에게 알렸습니다그래서 이 두 사람은 다윗에게 찾아가 솔로몬에게 악속했던 과거의 일들을 상기시키면서 다윗으로 하여금 이 문제를 매듭 지어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나단 선지자는 다윗 왕국이 솔로몬을 통하여 계승되어지리라는 언약을 받은 바 있었기에 위급한 상황 속에서 민첩하게 대처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은 즉각적으로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그리고 군인인 브나야를 불렀습니다다윗은 이들에게 솔로몬을 자신의 노새에 태워 기혼 샘으로 가서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울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다윗의 지시대로 사독과 나단그리고 브나야는 그대로 순종하였습니다사독은 왕과 제사장들에게 기름을 부을 때 사용했던 기름 뿔을 가져와서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이렇게 기름을 부음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지도자에게 성령이 임하여 주의 능력을 소유케 되었음을 상징해 주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양각을 분 것은 만방의 지도자로 기름부음 받았음을 알리는 행위였습니다이로써 드디어 이스라엘의 3대 왕으로 솔로몬이 등극하였습니다솔로몬의 등극 소식은 요나단을 통해 아도니야 진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그러자 죽음을 두려워한 초청객들은 재빨리 도망하였고 아도니야도 겁에 질려 성막으로 도망가 성막 뜰에 있는 놋 제단의 뿔을 잡고 솔로몬의 자비를 요청하였습니다이에 솔로몬 왕은 아도니야를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4. 적용

        1) 아도니야는 스스로 높여 왕이 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교만한 생각을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자리에서 겸손하게 충성하는 신실한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압살롬의 반역과 아도니야의 반역이 있었지만 결국 솔로몬이 다윗을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 인간들의 악한 생각과 계획들이 있어도 결국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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