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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3월 11일 화요일 열왕기하 2장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다”

      날짜 : 2025. 03. 10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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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311일 화요일

        열왕기하 2장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하나님 앞에서 늘 정직하게 행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믿음의 자녀들과 후손들을 얻게 하시고 오고 오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30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 456)

        https://youtu.be/L3yTtn11FM0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엘리야가 하늘로 올라가다” (1-11)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셨습니다승천을 앞둔 엘리야를 떠나지 않고 엘리사는 길갈에서 벧엘로벧엘에서 여리고로여리고에서 요단까지 엘리야를 따라 갑니다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넜습니다엘리야는 승천 전에 엘리사에게 마지막 소원을 구하도록 하고 엘리사는 엘리야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자기에게 갑절이나 있기를 구했습니다. 이것은 당시 후계자에게 다른 사람들보다 갑절의 분깃을 주는 것으로 엘리사는 엘리야의 선지자 사역을 자신에게 전수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야는 이것이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말하고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2) “엘리사가 엘리야의 사역을 계승하다” (12-18)

        엘리사는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요단 언덕에 서서 엘리야의 겉옷으로 물을 쳐서 물이 갈라지자 엘리사가 건너게 되었습니다엘리사가 엘리야와 같은 기적을 행한 것입니다이에 여리고에 있는 제자들은 엘리사를 엘리야의 후계자로 인정을 하게 되었습니다엘리야의 다른 제자들이 엘리야의 시체를 찾기 위해 사람 오십 명을 보낼 것을 엘리사에게 요청하였습니다엘리야의 승천을 알고 있는 엘리사는 사람들을 보내지 말라고 하였으나 무리가 그에게 강청하였습니다엘리사가 허락을 하여 그들이 오십 명을 보냈으나 사흘 동안 찾되 엘리야의 시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여리고로 돌아왔습니다

         

        3) “엘리사가 나쁜 물을 고치는 기적을 행하다” (19-22)

        여리고 성읍 사람들이 물이 나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는 것을 엘리사에게 말했습니다. 이에 엘리사가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물 근원으로 가서 던지며 물을 고쳤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능력을 계승해서 기적들을 행하게 되었습니다

         

        4) “엘리사를 조롱하던 아이들이 죽임을 당하다” (23-25)

        엘리사가 벧엘로 갔더니 작은 아이들이 그를 대머리여 올라가라며 조롱하였습니다. 엘리사가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곰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의 사십이 명을 찢었습니다.

         

        4. 적용

        1) 엘리사는 승천하는 엘리야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였습니다. 결국 엘리사는 끝까지 엘리야와 함께 함으로 그의 선지자의 사명과 성령의 역사를 이어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역자들과 성도들도 앞선 하나님의 사람들과 끝까지 함께 하며 그들의 사명과 사역들을 계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엘리야의 다른 제자들은 엘리야의 시체를 찾기 위해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른 제자들이 걱정하는 것처럼 엘리야의 시체를 어디에 버리신 것이 아니라 엘리사가 본 것처럼 엘리야를 하늘로 승천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것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이 주신 사명들을 잘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3) 엘리사는 여리고에서 물을 고치는 이적을 행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위의 사람들과 땅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사역에 쓰임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엘리사의 외모를 보고 조롱하던 아이들이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함부로 조롱하면 비록 작은 아이들이라도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람을 늘 존중하고 존경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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