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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3월 14일 금요일 열왕기하 5장 “나아만의 나병 치유와 게하시의 나병 발발”

      날짜 : 2025. 03. 1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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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314일 금요일

        열왕기하 5장 “나아만의 나병 치유와 게하시의 나병 발발”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늘 정직하게 행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과 탐욕을 멀리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자녀들과 후손들을 얻게 하시고 오고 오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49 “예수 따라가며” ( 377)

        https://youtu.be/5epxlhsh5O0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나아만이 나병을 치유받다” (1-19)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나병환자였습니다. 나아만은 이스라엘 사마리아의 선지자가 나병을 고치리라는 어린 소녀의 말을 듣고 자신의 나병을 고치기 위해 이스라엘로 옵니다. 나아만은 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 개와 의복 열 벌을 가지고 이스라엘 왕에게 아람 왕의 글을 전합니다. 엘리사는 아람 왕을 두려워하는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만을 자신에게 보내도록 합니다. 엘리사는 나아만에게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고 합니다. 나아만은 자신의 생각과 다른 엘리사의 말에 분노하여 떠납니다. 나아만의 종들이 더 큰 일을 행하라 하여도 할 것인데 씻어 깨끗하게 하라는 것을 왜 거절하느냐고 합니다. 나아만이 엘리사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나아만은 엘리사에게 돌아와서 예물을 드립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그의 예물을 거절합니다. 나아만은 흙을 달라고 하고 이제부터는 번제물과 희생제사를 여호와께만 드리겠다고 합니다. 나아만은 평안히 가라는 엘리사의 말을 듣고 떠납니다. 나아만은 이방인이었지만 엘리사의 말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치유의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2) “게하시에게 나병이 발발하다” (20-27)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가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서 엘리사가 제자 중 두 사람을 위해 은 한 달란트와 옷 두 벌을 달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나아만은 게하시에게 두 달란트와 옷 두 벌을 주었습니다. 게하시는 그 물건을 집에 감추고 엘리사에게 갑니다. 어디서 오느냐는 엘리사의 질문에 게하시는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게하시가 나아만에게 은과 옷을 받은 것을 다 알고 나아만의 나병이 게하시에게 들어 자손에게 미쳐 영원하도록 저주를 하니 게하시에게 나병이 발하게 되었습니다. 게하시는 엘리사 선지자에게 가까이 있던 사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물질에 대한 탐욕과 거짓으로 결국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4. 적용

        1) 아람의 나아만 장군은 이방인이었지만 엘리사의 말에 온전히 순종하여 그의 나병을 치유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크던지 작던지 말씀에 온전히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치유와 회복과 은혜의 역사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선지자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는 물질에 탐욕을 부리다가 그에게 나병이 발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물질의 탐욕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것들로 만족하고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모든 거짓말을 버리고 오직 진실만 말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회개의 기회를 주실 때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온전히 회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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