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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열왕기하 11장 “남유다 7대 여왕 아달랴”

      날짜 : 2025. 03. 20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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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321일 금요일

        열왕기하 11장 “남유다 7대 여왕 아달랴”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인생의 고난과 역경 가운데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38 “내 영혼이 은총 입어” ( 495)

        https://youtu.be/jLuhZ5o_yUM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남유다의 7대 여왕 아달랴가 유다를 다스리다” (1-3)

        남유다 20명의 왕 중에서 유일한 여왕이자 다윗의 후손이 아닌 아달랴(아합과 이세벨의 딸유다 5대왕 여호람의 아내유다 6대왕 아하시야의 어머니유다 8대왕 요아스의 할머니) 6년 동안 남유다를 통치했습니다.

        아달랴는 그의 아들 유다 왕 아하시야가 예후의 손에 죽자 유다 집안 왕의 모든 자손을 다 죽이려고 하였습니다그때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여호사브앗과 동일 인물, 대하 22:11)가 아하시야의 갓난 어린 아들 요아스(그의 어머니는 시비아, 대하 24:1)를 그의 유모의 침실에 숨겨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요아스는 아달랴가 유다를 다스리는 동안 제사장 여호야다의 보호로 여호와의 성전에 육 년 동안 숨어 있었습니다.

         

        2) “제사장 여호야다가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다” (4-16)

        일곱째 해에 제사장 여호야다(여호사브앗의 남편, 대하 22:11)는 여호와의 성전에서 어린 요아스에게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유다의 왕으로 세웠습니다. 여왕 아달랴는 제사장 여호야다의 명령을 받은 백부장들에게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유다의 왕으로 세움으로 다윗의 후손을 다시 유다의 왕으로 세웠습니다. 요아스는 유다의 왕이 될 때 나이가 칠 세였습니다.

         

        3) “제사장 여호야다의 개혁” (17-21)

        제사장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에게 여호와와 언약을 맺어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였습니다온 백성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허물고 그 제단들과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리고 바알의 제사장을 죽였습니다.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습니다(왕하 12:2). 요아스는 유다의 20명의 왕 중에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한 8명의 선한 왕들 (아사, 여호사밧, 요아스, 아마샤, 웃시야, 요담, 히스기야, 요시야) 중 한 명입니다.

         

        4. 적용

        1) 남유다의 여왕 아달랴는 그의 어머니 이세벨을 본받아 악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다윗의 후손을 모두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호세바가 그의 조카 요아스의 생명을 보존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악한 아달랴의 다윗 왕조를 멸망시키려는 계획 가운데도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다윗의 후손의 생명을 보존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생명을 살리는 선을 행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여호세바는 요아스의 생명을 구하고, 그의 남편 제사장 여호야다는 후에 아달랴를 죽이고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게 됩니다. 여호야다는 종교 개혁을 통해서 남유다가 신앙을 다시 회복하게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신앙을 지키고 신앙 부흥 운동을 통해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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