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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4월 1일 화요일 열왕기하 20장 “남유다 13대와 히스기야의 발병과 회복”

      날짜 : 2025. 03. 3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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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4 1일 화요일

        열왕기하 20장 “남유다 13대왕 히스기야의 발병과 회복”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질병과 인생의 고난과 역경 중에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하게 하옵소서하나님의 도우심과 구원을 체험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72 “네 병든 손 내밀라고” ( 530)

        https://youtu.be/E4fvyq_Bw4k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히스기야 왕의 발병과 회복” (1-11)

        히스기야 왕이 39세에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히스기야가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며 심히 통곡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히스기야 왕이 삼 일 만에 회복되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고 15년을 더 살게 될 것을 말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회복의 징표를 구할 때 선지자 이사야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해 그림자를 십도 뒤로 물러 가게 하셨습니다. 히스기야는 병에서 회복되고 15년을 더 살며 므낫세를 낳고 왕위를 잇게 하였습니다.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뒤를 이어 12세에 왕이 되었습니다(왕하 21:1).

         

        2) “히스기야 왕과 바벨론에서 온 사신들” (12-15)

        바벨론의 왕 브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보냈습니다. 히스기야가 자기 보물고의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의 군기고와 창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의 사신들을 통하여 히스기야의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그를 시험(test)하셨습니다(대하 32:31).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기도하고 회복되었으나 그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하지 아니하므로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하셨습니다(대하 32:25).

         

        3) “히스기야가 죽다” (16-21)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왕궁의 모든 것과 왕의 조상들이 쌓아 두었던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하나도 남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또 왕의 몸에서 날 아들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사리심[], 내시, 궁중 신하, 시종)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바벨론으로 잡혀 갔다가 하나님께 간구하고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대하 33:11, 13).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그들에게 내리지 아니하였습니다(대하 32:26). 히스기야가 죽고 그의 아들 므낫세가 왕이 되었습니다.

         

        4. 적용

        1) 히스기야 왕은 병 중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고침을 받고 생명의 연장을 받았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질병과 인생의 위기 가운데에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께서 그를 치유해 주셨지만 그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보답하지 않고 오히려 교만해져서 바벨론의 사신들에게 모든 보물을 보여주고 바벨론의 침공을 자초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늘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에 보답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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