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2025년 4월 2일 수요일 열왕기하 21장 “남유다의 14대왕 므낫세와 15대왕 아몬의 치세”

      날짜 : 2025. 04. 0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858
      추천 : 0

      목록
      • 2025 42일 수요일

        열왕기하 21장 “남유다의 14대왕 므낫세와 15대왕 아몬의 통치”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우상을 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만 온전히 믿고 의지하며 경건하게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22장“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 357)

        www.youtube.com/watch?v=mqFZi_ZtIDQ&a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므낫세는 히스기야의 종교 개혁을 무색케 할 정도의 가증한 우상 숭배를 행하여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징벌이 선포되게 했습니다그의 아들 아몬도 그 아버지의 행위를 본받아 악행을 일삼음으로써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신복들에 의해 죽음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1) “남유다 14대왕 므낫세의 통치” (1-18)

        므낫세는 십이 세에 왕이 되어 오십오년을 통치했습니다그는 부친 히스기야의 종교 개혁 정책을 좇기는 커녕 오히려 히스기야가 없앤 우상의 산당들을 다시 세우고 그 앞에서 절함으로써 하나님께 범죄하였습니다므낫세는 히스기야의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의 악명 높은 왕인 아합의 소위를 본받았습니다즉 그는 바알을 숭배하였으며특히 여호와께서 구별하시어 여호와의 임재의 상징으로 삼으신 예루살렘 성전에 우상들을 위하여 단을 쌓음으로써 가증한 죄악을 저질렀습니다또한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등의 하나님이 가증히 보시는 일들을 일삼아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므낫세와 백성의 죄악으로 인하여 심판을 내리실 것을 예언하셨읍니다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 보던 추로 예루살렘에 베푸시겠다는 말씀은 유다를 징벌하시겠다는 말씀이었습니다하나님의 심판 예언에도 불구하고 므낫세와 그 백성이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치 않고 우상 숭배의 가증한 행위를 그치지 않자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징계를 내리셨습니다그것은 앗수르로 유다를 치게 하신 것입니다그래서 므낫세는 앗수르의 포로가 되어 쇠사슬로 묶여 바벨론(당시 바벨론은 앗수르의 지배를 받고 있었고 앗수르에 대한 반란을 시도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앗수르는 앗수르에 대한 반역의 본보기를 보여 주기 위해서 므낫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간 것으로 보입니다.)으로 끌려가는 수치를 당하였습니다. 므낫세는 하나님의 징계의 채찍을 맞자 여호와께 간구하고 크게 겸손하여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를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였습니다. 므낫세는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유다를 명령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고 하였습니다(대하 33:10-16).

         

        2) “남유다 15대왕 아몬의 통치” (19-26)

        므낫세가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아들 아몬이 왕위를 계승했을 때 아몬은 므낫세의 악행을 그대로 답습하였습니다므낫세가 만든 아로새긴 모든 우상에게 제사하여 섬겼던 것입니다아몬은 므낫세와 같이 스스로 겸비치 않았을 뿐 아니라 오히려 더욱 범죄하였습니다. 아몬은 끝까지 회개치 아니함으로 신하들에 의해 비참하게 죽음을 당하였습니다. 이십이 세의 젊은 나이에 왕위에 오른 아몬은 신복들의 반역으로 궁중에서 죽음을 당하여 2년간의 짧은 통치를 끝마치게 됩니다. 유다 백성은 반역자들을 죽이고 그 아들 요시야로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습니다.

         

        4. 적용

        1) 므낫세 왕은 하나님 앞에 크게 범죄하였지만 앗수르에 포로로 끌려가는 환난을 당한 후에는 크게 겸손하여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후에는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백성들에게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도록 명령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혹시 지난날 하나님께 크게 범죄하였을지라도 환난 가운데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아몬 왕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끝까지 악을 행하다가 신복들에게 비참한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회개하지 않는 자의 비참한 최후를 깨닫고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첨부파일 펼치기] [파일 일괄 다운로드]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