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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4월 14일 월요일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마 21:12-17 “성전을 청결하게 하심”

      날짜 : 2025. 04. 1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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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414일 월요일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21:12-17 “성전을 청결하게 하심”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주님이 고난 당하신 것을 기념하는 고난주간을 시작합니다세상의 욕망을 다 내려 놓고 주님의 십자가와 고난을 깊이 묵상하게 하옵소서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66 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 200)

        https://youtu.be/stXC0iCy-kQ?si=Pyw0imFEW_M3W0Wn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성전을 청결하게 하신 예수님” (12)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후에 가장 먼저 예루살렘 성전을 찾아 가셨습니다. 성전에는 장사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성전 제사를 위한 순례자들을 위해 성전 밖에서 짐승을 팔고 환전을 하며 장사하던 것이 제사장들의 비호 속에서 점점 성전 안까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성전이 장사하는 곳이 되고, 강도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한 성전이 타락하여 세속화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셨습니다. 성전을 정화하셨습니다.

         

        2)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13)

        예수님은 이사야 56:7을 인용하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의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말씀합니다(고전 6:19-20). 그러므로 주님의 성전인 성도들은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특별히 성적인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고전 6:18). 죄를 이기기 위해서는 늘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5:18). 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늘 깨어서 시험에 들지 않게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22:46). 우리의 신앙 생활을 늘 점검하고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신앙과 기도생활을 회복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맹인과 저는 자들을 고쳐 주신 예수님” (14)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나오는 맹인과 저는 자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공생애의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 천국 복음을 선포하는 사역, 병든 자들을 고치는 치유 사역이었습니다. 

        4) “어린이들의 찬양” (15-17)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치유의 역사를 보고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찬미하였습니다. 호산나" 히브리어 "호쉬아-"에서 유래한 ( 118:25) ", 구원하소서!" 또는 "우리를 구원하소서!" 와 같은 간절 구원을 요청하는 외침입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일상생활에서 아람어를 사용했고, 신약성경은 헬라어로 기록되었는데, "호산나" 아람어 "호샤나" 헬라어로 음역한 것입니다. 신약성경에서 "호산나" 단순히 구원을 간청하는 외침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메시아, 구원자로 인정하고 환영하는 기쁨과 찬양의 함성으로 사용되었습니다(21:9). 이를 보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노하여 예수님께 말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시편 8:2 말씀을 인용하며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말씀하셨습니다. 

        4. 적용

        1) 예수님은 성전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금전적인 이유가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세상의 재물을 위하여 교회에 출입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 예수님은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곳입니다. 우리 교회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모임들이 늘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는 모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모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중심이 되는 모임들이 되고 또한 우리 성도들의 모든 삶이 기도가 중심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 예수님은 맹인과 저는 자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주위 질병으로 고통하는 사람들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을 치유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4)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과 어린이들의 찬미를 보고 분노하였습니다. 땅에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을 어린이들은 찬미하였지만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를 위해 구원자로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바로 알고 찬미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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