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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4월 26일 토요일 역대상 11장 “다윗의 즉위와 다윗의 용사들”

      날짜 : 2025. 04. 25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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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4 26일 토요일

        역대상 11장 “다윗의 즉위와 다윗의 용사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교회의 귀한 일꾼들이 되게 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14장“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 511)

        www.youtube.com/watch?v=rco1vI3Gr4c&a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장에는 사울 왕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인 된 다윗을 중심으로 예루살렘 정복에 관한 기사와 다윗 아래 모여든 용사들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1) “다윗 왕의 즉위” (1-3)

        사울과 그의 아들들이 블레셋과의 전투 중 길보아 산에서 죽자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모든 장로를 비롯한 백성들이 회집하여 율법에 의한 규례대로 대관식을 거행하였습니다다윗은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왕으로서 준수해야 할 일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약속했습니다그리고 그는 이스라엘 장로들에게서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2) “다윗의 예루살렘 정복” (4-9)

        다윗이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예루살렘 곧 여부스에 이르러 다윗이 시온 산 성을 빼앗아 다윗 성이라 불렀습니다. 다윗이 이르되 먼저 여부스 사람을 치는 자는 우두머리와 지휘관으로 삼으리라 하였더니 요압이 먼저 올라갔으므로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다윗이 그 산성에 살았으므로 무리가 다윗 성이라 불렀습니다.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두루 성을 쌓았고 그 성의 나머지는 요압이 중수하였습니다. 다윗은 이곳을 통일 왕국의 수도로 삼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 예루살렘은 정치, 종교, 문화의 중심지로 그들의 모든 삶을 지배하는 거룩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3) “다윗의 용사들” (10-47)

        다윗의 번영은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또한 그의 수하에 있던 부하들의 충성 때문이었습니다다윗에게는 수많은 용사들이 모여들었습니다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브암은 30명의 우두머리로 그가 한꺼번에 300명의 적을 죽이기도 하였습니다(11).

        다윗이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마시고 싶어할 때 세 사람이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돌파하고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물을 길어가지고 왔습니다. 용사는 다윗의 30명의 용사 일부였으며, 다윗을 향한 그들의 충성심과 용기를 보여주는 일화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이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하고 그 물을 마시지 않고 여호와께 부어드렸습니다(15-19).

        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창을 휘둘러 적 300명을 죽였고(20-21),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용감한 사람으로 시위대장이었습니다(22-25). 또 군사 중의 큰 용사는 요압의 아우 아사헬 등 여러 명의 용사들이 있었습니다(26-47).

         

        4. 적용

        1) 다윗은 사울 왕의 시기와 질투로 오랜 기간 동안 도피 생활을 하였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을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지만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사울을 자신의 손으로 죽이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때에 결국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직분을 감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왕국을 이루심에 있어서 여러 충성스런 용사들을 사용하셨습니다. 다윗이 이스라엘 왕국을 건설하는데는 여러 충성된 용사들이 있었듯이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위해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고 하나님이 주신 직분에 최선을 다해 충성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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