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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4월 29일 화요일 역대상 13장 “하나님의 궤를 기럇여아림에서 오벧에돔의 집으로 옮기다”

      날짜 : 2025. 04. 28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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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4 29일 화요일

        역대상 13 “하나님의 궤를 기럇여아림에서 오벧에돔의 집으로 옮기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게 하옵소서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12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 341)

        https://youtu.be/GCkTHGgKkE8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기를 원하다” (1-4)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 오기를 원하여 천부장과 백부장 곧 모든 지휘관과 의논하였습니다그리고 온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하나님의 궤를 옮겨오자고 하였습니다사울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하나님께 묻지 아니하였습니다다윗은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고 하나님 앞에서 늘 살고 하나님께 묻기를 원했습니다우리 성도들은 다윗과 같이 하나님의 임재를 늘 사모하고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기럇여아림에서 하나님의 궤를 메어오다” (5-6)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불러모으고 기럇여아림(본래 명칭은 바알레 유다)의 아비나답의 집에서부터 하나님의 궤를 다윗 성으로 메어오려고 하였습니다사사시대에 블레셋으로부터 돌아온 궤는 다윗 시대까지 기럇여아림 사람 아비나답의 집에 약 70년간 보관되어 있었습니다(삼상 7:1).

         

        3) “하나님의 궤를 만진 웃사가 죽다” (7-11)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웃사와 아히오는 수레를 몰았습니다기돈의 타작마당에서 소들이 뛰므로 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들었습니다웃사가 손을 펴서 궤를 붙듦으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치시매 그가 거기서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궤를 옮길 때는 반드시 고핫 자손들이 어깨에 메어 옮기도록 하였습니다하나님의 성물은 손으로 만지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만지면 그들이 죽으리라고 하였습니다( 4:15). 하나님의 궤에 손을 댄 것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훼손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었습니다웃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고 그릇된 열심은 오히려 화를 자초하고 말았습니다.

         

        4) “하나님의 궤를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가다” (12-14)

        다윗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궤를 다윗 성으로 메어 들이지 못하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갔습니다가드는 단 지파의 지경에 있던 레위인 성읍인 가드림몬을 가리킵니다( 21:24). 오벧에돔은 고라의 후손으로 예루살렘 성전의 문지기였습니다(대상 26:1,4).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그의 가족과 함께 석 달을 있었습니다오벧에돔은 하나님의 궤와 관련된 사건을 잘 알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궤를 자기 집에 영접하여 잘 보관하였습니다여호와께서 오벧에돔의 신앙을 보시고 오벧에돔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에 복을 내리셨습니다.

         

        4. 적용

        1) 웃사는 함부로 법궤를 만지다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을 섬길 때 자기 마음대로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교호의 법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섬길 때 하나님을 경외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그리고 오벧에돔과 같이 하나님을 잘 섬김으로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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