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5일 월요일
역대상 18장 “다윗의 정복 기사(I)”
1.
시작 기도: 우리의
대장 되시며, 만군의 주가 되시는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지난
밤도 눈동자와 같이 저희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호흡을 더하여 주시며, 오늘도 이 아침, 기도의 자리, 은혜의
자리로 저희들을 불러주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오 하나님,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감당해야 할 책임을 다하는 가운데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감사의 예물로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오늘 한날, 우리의 남은 평생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르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통 533장)
www.youtube.com/watch?v=w8fcx7zEenw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장에서는 하나님 중심주의로
이스라엘 왕국을 통치한 다윗이 얼마나 번영을 누리는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윗은 정복 사업을 왕성히
펼쳐 고대 중근동의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이와 같이 다윗의 나라가 든든히 서고 강성해진 것은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1)
네 나라를 정복함 (1-6절)
2) 전리품과 전과 (7-13절)
다윗은 블레셋과 모압과
소바와 아람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여 많은 성읍과 말들 그리고 조공과 금 방패와 많은 놋을 노획하였습니다. 그는
이러한 많은 노획물들을 예루살렘으로 가져다가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다윗이 획득한 전리품, 특히 금 방패와 심히 많은 놋은 후일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때에 요긴하게 사용되어 성막과 기구들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하맛 왕 도우는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맛 왕은 소바 왕을 아주 미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소바를 쳐서 정복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서 그 아들 하도람을 축하 사절로 다윗에게 보내었습니다. 하도람은
금, 은, 놋그릇들을 선물로 가지고 다윗을 찾아왔습니다. 이에 다윗은 하도람이 갖고 온 선물을 다른 전리품과 더불어 여호와께 드렸습니다. 또한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는 염곡에서 에돔 사람 일만 팔천을 죽이는 전과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에돔에 수비대를 둠으로써 에돔 사람은 모두 다윗의 종이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다윗이 여러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그를 도우셨기 때문입니다.
3)
다윗의 정치와 고관 (14-17절)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어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였습니다. 다윗은 이웃 나라들을 평정하여 외침을 막고 안으로는 정치를 잘하였습니다. 그는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되 모든 백성에게 공과 의를 행하였습니다. 특별히 인재를 따라 적재 적소에 등용하되
이방인도 등용하여 공의롭게 책임을 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모두들 불평 없이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윗의 공의로운 통치는 그리스도의 공평한 통치를 예표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서 공의로 영원히 다스리시는 영광의 왕이십니다. 다윗 왕은 통치 조직을 정비하면서
군대 장관에 요압 장군을 임명합니다. 요압은 다윗 왕의 누이 스루야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을 사관에 임명하였습니다. 사관이라
함은 왕궁에서 일어나는 모든 공적인 일을 기록하는 관리를 말합니다. 그래서 사관은 왕궁의 의식과 직위, 임명 등에 대해 주관하며 특히 왕에게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 주는 중요한 일을 담당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내각 중 제사장직에는 사독과 아비멜렉을, 서기관에는
사워사를 임명했습니다. 서기관은 사관과 함께 궁정의 중요 사건을 기록하는 높은 직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사람과 블렛 사람을 관할케 하고 다윗의 아들들은 왕을 모셔 대신이 되게
했습니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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