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6일 화요일
역대상 19장 “다윗이 암몬과 아람을 이기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기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영원히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통 464장)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암몬이 다윗이 문상을 위해 보낸 사절단을 모욕하다” (1-5절)
암몬 자손의 왕 나하스가 죽자 다윗은 나하스가 전에 자신에게 베풀었던 호의를 기억하고 사절을 보내 그의 죽음을 문상하게 합니다. 그러나 암몬 자손의 방백들은 나하스의 아들 하눈에게 다윗이 신하들을 암몬에 보낸 것은 엿보고 정탐하여 전복시키고자 함이라고 충동합니다. 하눈은 방백들의 말을 듣고 다윗의 신하들의 수염을 깎고 그 의복을 중간까지 자르고 그들을 모욕하여 돌려보냅니다. 하눈은 어리석게도 방백들의 말을 듣고 다윗의 호의를 모욕으로 갚았던 것입니다.
2) “암몬이 이스라엘과 싸우기 위해 아람 군대를 고용하다” (6-9절)
하눈과 암몬 자손은 다윗의 사절을 모욕하고 다윗을 두려워하여 은 천 달란트를 아람 나하라임과 아람마아가와 소바에 보내 병거와 마병을 사고 마아가 왕과 그의 군대를 고용하여 이스라엘과 싸우려 합니다. 다윗은 그 말을 듣고 요압과 용사들을 보냅니다.
3) “아람과 암몬이 요압에게 패하다” (10-15절)
요압은 이스라엘에서 뽑은 정예 병사들로 아람을 대하여 진을 치고 그 남은 무리는 그의 아우 아비새에게 맡겨 암몬을 대하여 진을 치게 합니다. 요압이 아람 사람들과 전쟁에서 이기고 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이 도망함을 보고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갑니다.
4)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의 군대사령관 소박을 이기다” (16-19절)
아람 사람이 자기가 패하였음을 보고 사신을 보내 강 건너편에 있는 아람 사람 하닷에셀의 군대사령관 소박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불러냅니다. 다윗이 그 말을 듣고 나가서 아람 사람을 향하여 진을 치고 맞서 싸워 아람의 군대 지휘관 소박과 아람 병거 칠천대의 군사와 보병 사만 명을 죽이고 전쟁에서 크게 승리합니다. 아람 사람이 다윗과 더불어 화친하여 섬기고 그 후로는 아람 사람이 암몬 자손 돕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습니다.
4. 적용
1) 암몬의 하눈은 다윗의 호의를 무시하고 모욕함으로 오히려 자신의 화를 자초하고 말았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은혜와 호의를 감사하며 은혜를 은혜로 갚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암몬과 아람이 동맹하였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영적 전쟁에서 적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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