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7일 수요일
역대상 20장 “다윗의 정복 기사”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기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영원히 누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통 390장)
https://youtu.be/3K-bA_rj3Vw?si=Qz8C5J5ESgEHm6hF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장에서는 암몬 왕국의 중심지인 랍바가 파멸되는
것과 그들 왕의 면류관을 다윗이 취한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윗 군대가 블레셋과의 3차에 걸친 전투로 블레셋의 거인 군사 3명을 죽인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암몬과의 전쟁 (1-3절)
아람과의 전쟁이 있었던 그 다음해 건기가 되자, 이스라엘 군대를 지휘하는 요압은 다시 군대를 이끌고 암몬을 침략하였습니다. 요압이 이스라엘 군대를 이끌고 암몬을 침략한 것은 다윗 왕의 권위를 세우기 위함입니다. 일전에 암몬 왕은 다윗의 신복을 잡아 수염을 깎고 그 의복의 중동 볼기까지 자르고 돌려보내는 외교적인
모욕을 가하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최상의 일기에서 암몬과의 싸움을 시작한 이스라엘 군대는 암몬
자손의 땅을 훼파하고 랍바를 에워쌌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암몬의 수도인 랍바를 쳐서 함락시켰습니다. 요압이 랍바를 함락시킨 결과 전쟁은 이스라엘의 승리로 돌아왔으며 다윗을 조롱하던 암몬 족속은 노예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다윗의 군장 요압은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다윗은 전쟁에서 승리 후에 암몬 왕의 머리에서 면류관을
취하여 썼습니다. 이는 다윗이 암몬 자손의 통치자가 됨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또한 많은 전리품을 취하고 암몬 군대의 포로들을 도륙하였습니다.
2) 블레셋과의 전쟁 (4-8절)
블레셋은 싸움에 능한 민족으로서 이스라엘을 오랫동안
괴롭혔습니다. 블레셋은 사사 시대 이후로 끊임없이 이스라엘을 괴롭혔습니다.
블레셋과의1차
전쟁에서 후사 사람 십브개가 블레셋의 장수 십배를 쳐죽였습니다. 십배가 죽자 블레셋 군대는
이스라엘에 항복하였습니다. 십브개 한 용사가1차
전쟁을 승리하도록 만든 요인이 되었습니다. 다윗 왕가는 이러한 용사들에 의해 더욱 강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블레셋과의2차 전쟁에서도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야일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사람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습니다.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는 다윗이 물 맷돌로
죽인 골리앗과 같이 기골이 장대하였습니다. 골리앗을 잃은 블레셋은 그의 아우를 의지하였는데
라흐미마저 죽자 전의를 상실하고 이스라엘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가드에서 이스라엘과 블레셋은 3차 전쟁을 하였습니다. 1, 2차 전쟁에서 싸움에 능한 장군이 죽었지만 아직도 블레셋에는 매 손과 매 발에 손과 발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넷이 있는 용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장대함에서 대단한 힘이 발휘될 것으로 믿고 이스라엘을 능욕하였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능욕하는 말을 들은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 요나단은 그 블레셋 용사를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블레셋의 장수들이 다윗과 그의 신복의 손에 다 죽게 하셨습니다.
4. 적용
1) 다윗과 이스라엘은 암몬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랍바를
함락시켰습니다. 암몬은 이스라엘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을 수도 있었지만 다윗이 조문을 위해 보낸 사신을
모독하여 결국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서로 은혜를 베풀면서 이웃들과 화목하며 화평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2) 블레셋에는 거인들이 있었지만 결국 다윗과 그의 신하들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 앞에 대적이 있고 큰 문제가 있다고 할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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