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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5월 9일 금요일 역대상 22장 “다윗의 성전 건축 준비”

      날짜 : 2025. 05. 08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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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5 9일 금요일

        역대상 22 “다윗의 성전 건축 준비”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08 “내 주의 나라와” ( 246)

        https://youtu.be/g--LqfhUCE4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다윗이 오르난의 타작 마당을 성전터로 정하다” (1)

        하나님의 긍휼을 체험한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 마당을 하나님의 성전터로 지정합니다(대하 3:1). 다윗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체험한 장소를 성전의 터로 정하였습니다.

         

        2) “다윗이 성전 건축을 준비하다” (2-5)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 하고철과 놋을 많이 준비하고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습니다그 이유는 솔로몬은 아직 어리고 미숙하고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성전 건축의 일은 큰 일이었기에 다윗은 그가 죽기 전에 성전 건축을 위하여 최대한 많이 준비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3) “다윗이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부탁하다” (6-16)

        다윗이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부탁하였습니다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간절한 마음이 있었으나 그가 크게 전쟁하여서 땅에 피를 심히 많이 흘렸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성전 건축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온순한 사람인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도록 하셨습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솔로몬과 함께 하시며 솔로몬이 형통하여 성전을 건축하며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사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잘 지키게 하시기를 원했습니다다윗은 솔로몬에게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습니다다윗은 솔로몬에게 더할 것을 부탁하였습니다또 석수와 목수와 온갖 일에 익숙한 장인이 많이 있고여호와께서 솔로몬과 함께 계시니 일어나 일하라고 하였습니다

         

        4) “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솔로몬을 돕도록 명령하다” (17-19)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모든 방백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그래서 다윗은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솔로몬을 돕도록 명령하였습니다

         

        4. 적용

        1) 하나님의 크신 긍휼을 체험한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 마당을 하나님의 성전터로 지정합니다(대하 3:1). 우리 성도들은 인생의 어려움 가운데마다 하나님의 긍휼을 의지하며 특히 하나님께 예배할 때마다 하나님의 긍휼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유지하는 일은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성전 건축이나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큰 특권인 것을 알고 화목하게 섬겨야 할 것입니다. 교회의 모든 직분자들과 성도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아서 하나님의 교회를 정성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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