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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5월 10일 토요일 역대상 23장 “다윗이 레위인의 체제를 정비하다”

      날짜 : 2025. 05. 09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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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5 10일 토요일

        역대상 23 “다윗이 레위인의 체제를 정비하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기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영원히 누리게 하옵소서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귀하게 여기고 주님께 충성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95장 “나 맡은 본분은” ( 372)

        https://youtu.be/5bb3rVpLcAo?si=cPV_lLXkj77uUmJ3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성전 건축을 위한 모든 준비와 부탁을 끝낸 다윗은 이제 바로 그 성전에서 봉사할 레위 자손들을 직무에 따라 계수하고 있습니다다윗은 건축될 성전에서 봉사할 레위 사람들을 체계적으로 구분하고 역할을 분담시킴으로써 성전 기능과 제도의 효율적인 기반을 다지고자 한 것입니다.    


        1)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고 레위인을 계수하다” (1-6)

        30세에 왕이 되어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다윗은 이제 나이 많아 늙게 되었습니다자신의 죽음이 가까운 것을 안 다윗은 하나님께서 지목하신 아들 솔로몬을 자신의 후계자로 지명하였습니다

        자신의 후계자를 솔로몬으로 지명한 다윗은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았습니다. 30세 이상의 레위 자손은 모두 삼만 팔천 명이었습니다그중에 이만 사천명은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요 육천 명은 관원과 재판관이요 사천 명은 문지기요 사천 명은 여호와께 찬송을 드리기 위하여 만든 악기로 찬송하는 자들이었습니다.

        다윗이 레위의 아들들인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에 따라 각 반을 나누었습니다게르손그핫므라리 각 족속을 따라 반을 나누되 24반으로 구성하였습니다(역대상 24-26). 


        2) “레위인의 족보” (7-24)

        게르손의 자손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7-11). 게르손의 자손은 라단과 시므이라는 두 조상의 후예들로 다시 세분됩니다

        그핫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12-20). 그핫 자손은 그핫의 아들들인 아므람이스할헤브돈웃시엘 등 네 명의 조상을 중심으로 가문이 구성되었습니다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세입니다

        므라리의 자손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21-23).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입니다. 레위 자손들은 그 조사의 가문을 따라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였습니다

        다윗 왕의 말년에 성전 건축을 준비하면서 레위인의 수가 더 필요함에 따라 봉사 연령을 처음 계수에서는 30세 이상으로 하였으나 최종적으로는 20세 이상으로 낮추게 되었습니다(3, 24).


        3) “레위인의 직무” (25-32)

        다윗은 솔로몬을 비롯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령하였습니다그동안 레위인들은 성막과 기구를 옮기며 저들의 임무를 감당하여 왔습니다그러나 이제는 광야 시대와 같이 성막과 기구를 멜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건립될 성전 봉사를 위한 레위인의 임무가 새로워졌습니다

        제사장은 아론의 자손 중에 임명되었고 레위인들은 그들을 돕는 일을 하였습니다제사장을 도와 수종 드는 일도 하나님을 섬기는 귀한 일이었습니다레위인들이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일은 다양합니다레위인들은 성물을 정결케 하는 일과 제사를 위한 도구를 관리하는 일을 통하여 제사장들을 돕는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4. 적용

        1) 레위인은 12지파 중에서 특별히 하나님의 성전을 섬기는 지파로 구별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직분자로 선택을 받는 것은 큰 영광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귀하게 여기고 주님께 충성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섬겼던 삼만 팔천 명의 레위인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이만 사천 명은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보살피고, 육천 명은 관원과 재판관이었습니다. 또 사천 명은 문지기였고, 악기로 찬송하는 레위인은 사천 명이었습니다우리 직분자들과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직분과 사명에 따라 그 직분과 사명이 무엇이든지 간에 하나님 앞에서 충성스럽게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교회를 섬길 때에는 서로를 돌아보고 돕고 연합하며 화목하게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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