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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역대상 25장 “찬송을 맡은 사람들”

      날짜 : 2025. 05. 11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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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513일 화요일

        역대상 25 “찬송을 맡은 사람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하나님을 사모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0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 41)

        https://youtu.be/zGXiqlaMR-4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찬양대 직무와 조직” (1-7)

        다윗은 성전에서 노래하는 일과 악기를 연주하는 일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고 이에 노래하는 일과 악기를 연주하는 일로 봉사할 자들을 정하고 있습니다. 헤만은 찬양대 대장이었고 아삽과 여두둔(에단)은 그 좌우에서 찬양의 직무를 행하였습니다(대상 6:32-44). 아삽의 네 아들과 여두둔의 여섯 아들과 헤만의 열 네 아들들이 찬양대의 일을 맡았습니다. 그들과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팔십팔 명이었습니다. 그들은 찬송을 가르칠 만한 능력이 있는 스승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조직한 찬양대의 수는 사천 명이었습니다(대상 23:5). 하나님 앞에 찬양하기 위해서 정성을 다해서 가장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 드리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는 것을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 “찬양대 24반열의 순서” (8-31)

        제사장의 24반열과 마찬가지로 제비를 뽑아 찬양대의 24반열을 조직하였습니다. 아삽의 네 아들과 여두둔의 여섯 아들과 헤만의 열 네 아들들이 찬양대 24반열의 직무를 맡았습니다. 이들은 제비 뽑은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성전에서 봉사하도록 하였습니다.

         

        4. 적용

        1) 레위 지파 중에 찬송을 맡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교회에서나 집에서나 일터에서나 늘 찬송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사 43:21, 살전 5:16-18).

         

        2) 찬송을 맡은 레위지파 사람들은 24 반열을 따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교회를 섬길 때나 찬양을 할 때나 교회의 질서를 존종하고 차례대로 질서 있게 하나님을 섬기며 찬양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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