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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5월 14일 수요일 역대상 26장 “성전 문지기와 성전 곳간지기와 다른 레위 사람들의 직임”

      날짜 : 2025. 05. 13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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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5 14일 수요일

        역대상 26 “성전 문지기와 성전 곳간지기와 다른 레위 사람들의 직임”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하나님을 사모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17장“내 주 예수 주신 은혜” ( 353)

        www.youtube.com/watch?v=82-jzlTcC_Q&a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장에는 레위인의 직무 가운데 문지기와 곳간지기 그리고 백성들의 관원과 재판관직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1) 레위인의 문지기 직무 (1-19)

        다윗 시대에 문지기는 사천 명이었습니다그들은 성전으로 통하는 통로를 밤낮으로 지켰으며 모든 문을 통제했고 율례를 행하기 위해 성소의 뜰에 경배하러 모는 자들을 인도하는 일을 맡았습니다또한 그들은 이방인들이나 회개치 않는 죄인의 출입을 통제하였습니다만일 문지기들이 문과 곳간을 지키지 않는다면 예루살렘 성전은 하나님을 경배하는 거룩한 장소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는 기능을 발휘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문지기 직무는 므셀레먀 자손호사의 자손오벧에돔의 자손으로 구성하여 맡았습니다레위인으로서 문지기의 직무를 맡은 자의 수는 사천 명이었습니다성전의 각 문을 지키기 위하여 레위인들은 각 가문대로 제비를 뽑았습니다본문에서'무론 대소'하고 다 제비뽑혔다는 말은 각 가문의 수가 많고 적음을 떠나 공평하게 제비를 뽑았다는 뜻입니다그들은 근무할 장소를 지정 받기 위해 제비를 뽑았으며 뽑은 대로 지정된 근무지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했습니다.

         

        2) 레위인의 곳간지기 직무 (20-28)

        곳간지기의 직무를 맡은 레위인들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보호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전 곳간'은 백성들이 바친 헌물과 성전 기구들을 보관해 두는 창고를 말합니다즉 이곳에는 제사에 필요한 예복과 그릇들 이외에 매일 사용될 밀가루포도주기름소금연료그리고 백성들이 여호와께 드린 예물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성물 곳간'은 전쟁에서 탈취해 온 물건을 보관해 둔 창고입니다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를 감사하는 마음에서 전쟁 중 노략하여 얻은 물건을 구별하여 바쳤습니다

         

        3) 성전 이외의 레위인의 직무 (29-32)

        이스할의 자손 중에 그나냐와 그 아들들은 이스라엘 바깥 일을 다스리는 관원과 재판관이 되었습니다이들은 이스라엘 내의 모든 살림을 꾸려 가는 행정적법적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관원과 재판관들은 모두 육천 명에 달했으며전국에 산재하여 모든 일을 율법에 기초하여 처리해 나갔습니다헤브론 자손 중에 하사바와 그 동족 용사 일천칠백 명은 요단 서편에서 이스라엘을 주관하여 여호와의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직임을 같았습니다즉 그들은 종교적인 일과 세속적인 일을 동시에 수행하였습니다요단 서편은 성경에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선물로 주신 약속의 땅 가나안을 가리킬 때 사용되는 말입니다헤브론 자손 중에 여리야는 요단 동편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그 형제 중 이천칠백 명이 다 용사요 족장으로 다윗이 그들 중에 큰 용사를 두었습니다다윗은 그들을 관리로 세워 요단 동편 즉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주관하여 하나님의 모든 일과 왕의 일을 다스리게 했습니다.

         

        4. 적용

        1) 아론의 자손들은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고, 레위 지파 중에 어떤 사람들은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보살피고, 어떤 자들은 관원과 재판관이 되고, 어떤 이들은 성전 문지기가 되고, 어떤 이들은 찬송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어떤 직분과 직무를 맡겨 주시든지 다 하나님이 주신 직분으로 알고 자신이 맡은 일에 충성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일은 혼자서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각자 자신이 맡은 직분에 충성할 뿐만 아니라 다른 직분자들을 귀하게 여기고 다른 사람들과 잘 협력해서 함께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직분자들과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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