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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5월 17일 토요일 역대상 29장 “성전 건축 예물 준비와 다윗 왕의 죽음”

      날짜 : 2025. 05. 15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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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5 17일 토요일

        역대상 29 “성전 건축 예물 준비와 다윗 왕의 죽음”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하나님을 사모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 348)

        www.youtube.com/watch?v=d0a-UyqHf1E&a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다윗은 자신의 마지막 업적으로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과 백성들에게 성전 건축에 참여하도록 모금 운동을 벌였습니다즐거움으로 모금되어진 예물로 인하여 다윗은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고 백성들은 기쁨으로 충만하였습니다그리고 이스라엘의 정치적종교적 안정을 이룩하였던 다윗의 죽음과 그 뒤를 이은 솔로몬의 등극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성전 건축을 위한 헌물” (1-9)

        다윗은 성전 건축을 위해 자신의 모든 보물을 바쳐 성전 건축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과 백성들 역시 하나님의 전을 위해 정성 되게 예물을 드리도록 하였습니다. 성전 건축을 위한 다윗의 호소를 들은 모든 백성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물을 바쳤습니다이는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여호와의 전 건축에 한마음 한 뜻이 되어 헌신을 다짐하는 것이었습니다비록 다윗 왕의 권면으로 시작된 헌신이었지만 그들 마음속에 억지로 행함이 조금도 없었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은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며 즐거워하고 기뻐하였습니다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이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는 데 동참하게 되었다는 사실로 인해 마음에 기쁨이 넘쳤습니다백성들이 온전한 마음으로 즐거이 헌물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 다윗의 마음에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기쁨이 넘쳤습니다성도의 참된 기쁨은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드림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2) “다윗 왕의 감사 기도” (10-21)

        다윗은 이스라엘 회중 가운데 서서 자신의 기쁨을 매우 아름다운 시로 표현하고 있습니다다윗은 먼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그분의 주권을 찬양하였습니다하나님은 창조주로서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섭리주로서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다윗은 여호와께서 자신과 백성에게 힘을 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성전 건축을 위한 헌금을 하게 하심을 감사 찬송했습니다다윗은 자신과 백성이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준비한 모든 재물이 다 주의 손에서 나왔기 때문에 주의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그리고 다윗은 백성들이 기쁜 마음으로 바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다윗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물질을 바쳤던 백성의 마음을 영원히 변치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또한 그는 솔로몬의 신앙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먼저 솔로몬에게 정성 된 마음을 주실 것과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함께 하사 성전 건축의 사명을 잘 감당케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다윗은 아들을 위한 기도에서 그의 건강과 부귀를 구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케 해 달라고 구했던 것입니다다윗은 감사 기도를 마치고 온 회중에게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하였습니다.

         

        3) “솔로몬 왕의 즉위와 다윗 왕의 죽음” (22-30)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전체 백성이 기뻐하는 가운데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습니다

        다윗은 40년이란 긴 세월을 이스라엘 왕으로서 통치하였습니다. 다윗이 그렇게 훌륭한 생애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주의 영이 늘 그와 함께 하였기 때문입니다.

         

        4. 적용

        1) 성전 건축에 대한 다윗의 헌금 부탁을 듣고 이스라엘의 지도자들과 백성들은 모두 기쁜 마음으로 즐거이 하나님께 헌물을 드렸습니다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고 한마음 한 뜻으로 기쁨으로 자원함으로 섬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다윗은 이새의 막내 아들이었지만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았고, 어린 나이에 골리앗을 죽였고, 사울의 박해를 받는 가운데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지켰고, 30세에 왕위에 올라 왕으로 40년을 통치하며 이스라엘을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다윗의 일생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인생이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다윗의 일생을 보면서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살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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