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4일
토요일
역대하 6장 “솔로몬 왕의
성전 봉헌 기도”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성전을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사모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트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5장 “큰 영화로신 주” (통 50장)
hwww.youtube.com/watch?v=60KB5JxwVFI&ab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본장은 솔로몬의 성전 봉헌 기도입니다. 언약궤가 성전에 안치될
때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한 것을 본 솔로몬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습니다.
1)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솔로몬 왕의 축복“ (1-11절)
성전 건축 후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한 것을 본 솔로몬은 성전이
하나님의 거처라고 고백하였습니다(1-2절).
솔로몬은 높으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자신의 백성으로 선택하시고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시고 예루살렘을
택하여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것을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였습니다(3-11절).
2) “솔로몬 왕의 성전 봉헌 기도” (12-42절)
솔로몬은 뜰 가운데 미리 준비한 높이 3규빗의 놋으로 만든
대 위에 서서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기도했습니다(12-13절).
솔로몬의 기도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만이 천지에 유일하신 신이라는 고백으로 시작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주신 언약을 지키사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을 간구하였습니다(14-17절).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성전에서 드리는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기도를 들으실 때 응답하시고 죄를 사하여 주실 것을
간구하였습니다(18-21절).
솔로몬은 성전에 있는 주의 제단 앞에서 맹세하거든 악한 자의 죄를 정하여 그의 행위대로 그를 심판하시고, 공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사 그 의로운 대로 갚아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22-23절).
솔로몬은 후에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주께로 돌아와서
이 성전에서 주께 빌며 간구하거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24-25절).
솔로몬은 이스라엘 백성의 범죄로 말미암아 비가 내리지 않고 자연을 통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때에도 주께 돌아와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26-27절).
솔로몬은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들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거나를 막론하고 주의 백성이 자기의 마음에 재앙과 고통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기도나 간구를
하거든 들으시며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28-31절).
솔로몬은 이방인에 대해서도 그들이 주의 큰 이름과 능한 손과 펴신 팔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주는 모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경외하게 하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32-33절).
솔로몬은 주의 백성이 적국과 더불어 싸울 때에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것을 기도하였습니다. 주의 백성들이 범죄하여 적국에 넘겨지고 사로잡혀 간
적국의 땅에서 회개하고 주께서 택하신 성과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을 용서하여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34-39절).
솔로몬의 기도는 성전에서 하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주의 기름부음 받은 자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마시옵고 주의 종
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기억하옵소서라는 간구로 끝을 맺습니다(40-42절).
4. 적용
1)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의 유언을 따라 최선을 다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완성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말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축복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하사 우리 인생을
향하여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간증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솔로몬은 성전을 봉헌하며 하나님께서 성전에서 드리는
기도를 응답해 주시기를 간구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습니다(마 21:13). 우리 성도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용서와 도우심과 응답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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