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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5월 30일 금요일 역대하 11장 “남유다 초대왕 르호보암 왕의 초기 행적들”

      날짜 : 2025. 05. 29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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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5 30일 금요일

        역대하 11 “남유다 초대왕 르호보암 왕의 초기 행적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면서 지혜를 얻게 하옵소서형제들과 화목하게 살게 하옵소서. 신앙의 선택과 결단을 하며 하나님만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25 “예수가 함께 계시니” ( 359)

        https://youtu.be/ElDn3yobnO0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가 전쟁을 막다” (1-4)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와 베냐민 용사 십팔만 명을 모아 북쪽 10 지파의 이스라엘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려고 하였습니다하나님의 사람 스마야가 여호와의 말씀을 받아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에 속한 모든 이스라엘 무리에게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와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고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돌아갔습니다

         

        2) “르호보암 왕이 방비하는 성읍들을 건축하다” (5-12)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살면서 유다와 베냐민 땅에 방비하는 견고한 성읍들을 건축하였습니다르호보암이 방비하는 성읍들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매우 강하게 하였습니다유다와 베냐민 지파가 르호보암에게 속하였습니다.

         

        3) “북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남유다로 오다” (13-17)

        온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그들의 모든 지방에서부터 자기들의 마을들과 산업을 떠나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러 르호보암에게 돌아왔습니다여로보암과 그의 아들들이 레위 사람들을 해임하여 여호와께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여로보암이 여러 산당과 숫염소 우상과 자기가 만든 송아지 우상을 위하여 제사장들을 세웠기 때문이었습니다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레위 사람들을 따라 예루살렘에 이르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고자 하였습니다르호보암이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기 전까지 무리가 삼 년 동안 르호보암을 강성하게 하였습니다(대하 12:1). 

         

        4) “르호보암 왕의 가족” (18-23)

        르호보암은 아내 열여덟 명과 첩 예순 명을 거느려 아들 스물여덟 명과 딸 예순 명을 낳았습니다압살롬의 딸(외손녀마아가를 더 사랑하여 마아가의 아들 아비야를 후계자로 세웠습니다. [참고히브리어 “바트”는 딸 또는 손녀의 의미를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예를 들면 어느 가문의 딸이라는 표현입니다마아가는 압살롬의 외손녀입니다압살롬의 딸은 다말입니다(삼하 14:27). 아비야의 어머니 미가야(마아가의 다른 이름)는 기브아 사람 우리엘과 다말의 딸입니다(대하 13:2)]. 르호보암이 그의 모든 아들을 유다와 베냐민의 온 땅 모든 견고한 성읍에 흩어 살게 하고 양식을 후히 주고 아내를 많이 구하여 주었습니다.

         

        4. 적용

        1) 르호보암이 유다와 베냐민의 용사들을 모아 북이스라엘의 10지파와 전쟁을 하려고 하였으나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가 이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임을 말하고 형제와 싸우지 말라고 하자 멈췄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형제와 불필요한 전쟁을 피하고 화평을 이루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북이스라에의 여로보암이 우상을 만들자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자 예루살렘으로 왔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북이스라엘에서 남유다로 내려온 신앙인들과 같이 우상을 버리고 신앙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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