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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6월 3일 화요일 역대하 14장 “남유다 3대 왕 아사의 종교개혁과 구스 침입 격파”

      날짜 : 2025. 06. 03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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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6 3 화요일

        역대하 14장 “남유다 3대 왕 아사의 종교개혁과 구스 침입 격파”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유다의 아사 왕과 같이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게 하옵소서. 인생의 고난과 역경 중에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59장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 401)

        https://youtu.be/2im3OSlPXoA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남유다 3대 왕 아사의 종교개혁” (1-5)

        아비야가 죽고 그의 아들 아사가 뒤를 이어 남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아사 왕은 선한 왕이었습니다. 아사 왕은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였습니다.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였습니다. 또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앴습니다. 그의 종교개혁으로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나라가 평안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2) “아사 왕의 국방 강화” (6-8)

        여호와께서 아사 왕에게 평안을 주셨고 아사 왕이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였습니다. 아사 왕의 군대는 유다 지파 중에서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서 이십팔만 명이었습니다.

         

        3) “구스의 침입” (9-10)

        구스(에디오피아 또는 애굽 남쪽 지역으로 일시적으로 애굽을 통치하기도 하였다) 사람 세라(애굽의 왕 또는 애굽 군대를 지휘했던 구스 출신의 지휘관)가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남유다의 마레사(르호보암이 요새화시킨 성읍으로 라기스 북동쪽 약 4km 지점, 참고 대하 11:8)에 침입하였습니다. 아사 왕이 마주 나가서 전쟁을 위해 전열을 갖추었습니다.

         

        4) “아사 왕의 기도와 승리” (11-15)

        아사 왕은 구스의 많은 무리를 보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치시니 아사 왕과 남유다가 승리하고 구스의 군대가 패망하였고 전쟁에서 많은 전리품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랄(블레셋 성읍으로 가사에서 남쪽으로 약 3시간 거리, 구스 사람 세라가 유다를 침략할 때 그를 배후에서 지원한 것으로 보임) 사면 모든 성읍을 치고 많은 전리품을 얻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사 왕과 남유다의 군대는 구스의 백만 대군에 비해 약세에 놓여 있었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4. 적용

        1) 르호보암의 손자이자 남유다의 3 왕인 아사 왕은 남유다의 8명의 선한 왕들(아사, 여호사밧, 요아스, 아마샤, 웃시야, 요담, 히스기야, 요시야) 중에 최초의 선한 왕이었습니다. 그는 우상 숭배를 제거하고 아세라 목상(우상) 불태웠으며, 하나님의 성전을 정화했습니다. 그는 비록 완전하지는 못했을지라도 대체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우상을 제거하며 백성들의 신앙 회복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행하고 진실한 신앙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 되어야 것입니다.

         

        2) 아사 왕은 구스의 침입 가운데 군대의 열세로 전세가 불리했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전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인생의 위기 가운데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더욱 믿고 의지하며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기도하며 나갈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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