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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6월 13일 금요일 역대하 23장 “여호야다가 요아스를 남유다의 8대 왕으로 세우다”

      날짜 : 2025. 06. 12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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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613일 금요일

        역대하 23장 “여호야다가 요아스를 남유다의 8대 왕으로 세우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우상을 버리게 하옵소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00 “험한 시험 물 속에서” ( 463)

        https://youtu.be/xkgcd4n8X80?si=4coq0eGJk1jIj_MA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제사장 여호야다가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다” (1-15)

        아달랴가 유다를 통치하였고 요아스는 하나님의 전에 6년 동안 숨어있었습니다. 7년에 제사장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 백부장들과 함께 언약을 세우고 유다를 두루 다니며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족장들을 모아 예루살렘에 이르렀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가 여호와께서 다윗의 자손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왕자가 즉위해야 할 것을 말하고 손에 무기를 잡은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을 배치하고 왕자 요아스를 인도해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세워 왕으로 삼았습니다. 아달랴는 왕궁 말문 어귀에서 무리에게 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2) “제사장 여호야다의 개혁” (16-21)

        제사장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하였습니다온 국민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였습니다.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들을 세워 레위 제사장의 수하에 맡겼습니다또 문지기를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 부정한 모든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 왕궁에 이르러 왕을 나라 보좌에 앉혔습니다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였습니다.

         

        4. 적용

        1) 하나님은 남유다의 왕자들이 다 죽임을 당하는 큰 환난 중에도 요아스를 지키시고 다윗에게 맺으신 다윗의 자손에서 왕위가 끊어지지 않겠다고 한 언약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고난과 역경 가운데도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제사장 여호야다는 용기를 내어 요아스를 왕으로 삼고 아달랴를 축출하고 우상을 버리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우상 숭배를 싫어하시는 것을 깨닫고 우상을 버리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하나님 앞에서 늘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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