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0일 금요일
역대하 29장 “남유다 13대왕 히스기야가 성전을 성결하게 하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신앙생활에 더욱 열심을 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성전을 더욱 사모하고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임재 안에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08장 “내 주의 나라와” (통 246장)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히스기야가 유다 왕이 되다” (1-19절)
아하스가 죽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25세에 왕이 되어 29년간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습니다. 히스기야는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습니다.
히스기야는 그의 아버지 아하스가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므로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고 유다에 내린 재앙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히스기야는 하나님과 언약을 세워 그 맹렬한 노를 떠나게 하기로 마음을 작정하였습니다.
히스기야는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모으고 자신을 성결하게 하고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왕의 명령대로 즉각 자신을 성결하게 하고 성전을 성결하게 하였습니다. 첫째 달 초하루에 성결하게 하기를 시작하여 그 달 초팔일에 여호와의 낭실에 이르고 또 팔 일 동안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첫째 달 십육 일에 이르러 마쳤습니다. 여호와의 온 전과 번제단과 그 모든 그릇들과 떡을 진설하는 상과 그 모든 그릇들을 깨끗하게 하고 아하스 왕이 범죄할 때 버린 모든 그릇들도 정돈하고 성결하게 하여 여호와의 제단 앞에 두었습니다.
2) “성전의 일이 갖추어지다” (20-36절)
히스기야 왕이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와 어린 양 일곱 마리와 숫염소 일곱 마리를 끌어다가 여호와의 제단에서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도록 하였습니다.
왕이 레위 사람들을 여호와의 전에 두어서 다윗과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이 명령한 대로 악기를 잡고 번제를 드릴새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악기를 울리고 온 회중이 경배하며 노래하는 자들은 노래하고 나팔 부는 자들은 나팔을 불어 번제를 마치기까지 하였습니다.
히스기야가 제사를 마치고 귀인들과 회중에게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도록 하였습니다.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또한 번제물도 가져왔습니다. 회중이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 마리요 숫양이 백 마리요 어린 양이 이백 마리로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렸습니다.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 마리요 양이 삼천 마리였습니다.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들이 많았습니다. 이 일들로 인하여 히스기야가 백성과 더불어 기뻐하였습니다.
4. 적용
1) 히스기야 왕은 성전을 정결하게 하며 하나님을 섬긴 선한 왕이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히스기야 왕과 같이 주님의 전을 사모하며 주님의 전을 성결하게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성전을 정결하게 한 히스기야 왕은 성전에서 제사장들이 제사를 드리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일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를 알고 예배하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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