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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7월 1일 화요일 에스라 2장 “바벨론에서 돌아온 사람들”

      날짜 : 2025. 06. 26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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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71일 화요일

        에스라 2장 “바벨론에서 돌아온 사람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잃어버린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열심을 다시 회복하게 하옵소서. 신앙의 부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복들을 다시 회복하게 하옵소서. 잃어버린 땅과 재산과 명예를 다시 회복하게 하여 주옵소서. 지난 날의 과거를 뒤로 하고 오직 축복의 사람들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263 “이 세상 험하고” ( 197)

        https://youtu.be/UxMELqTSI4A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바벨론에서 돌아온 사람들” (1-70)

        바벨론에 포로로 사로잡혀 갔던 자들의 자손들 중에서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와 각기 각자의 성읍으로 돌아간 자들이 있었습니다.

        각 자손별로 또한 각 지역별로 돌아온 사람들의 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돌아온 사람들 중에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들이 있었습니다.

        돌아온 사람들의 온 회중의 합계가 42,360명이요, 그 외에 남종과 여종이 7,337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200명이요, 말이 736이요, 노새가 245, 낙타가 435, 나귀가 6,720이었습니다.

        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 터에 이르러 하나님의 전을 그 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기쁘게 드렸습니다. 힘대로 드린 것들이 금이 61,000 다릭(1다릭은 8.5 gram)이요, 은이 5,000 마네(1 마네는 0.6 kg), 제사장의 옷이 100 벌이었습니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 몇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고 이스라엘 무리도 각자의 성읍에 살았습니다.

         

        4. 적용

        1) 하나님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간지 70년 만에 다시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올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회복의 때를 믿음과 인내로 기다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사람들 중에 어떤 족장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려고 금과 은과 제사장의 옷 등의 예물을 힘을 다해 기쁘게 드렸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여 자원함으로 기쁘게 힘을 다해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회복하고 잃어버렸던 복을 다시 회복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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