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8일 화요일
에스라 8장 “에스라와 함께 돌아온 백성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위한 열심을 내게 하옵소서. 인생의 모든 여정에서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형통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통 429장)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에스라와 함께 돌아온 백성들” (1-14절)
주전 458년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때 에스라와 함께 돌아온 족장들과 그들의 자손들이 있었습니다. 족장들과 그들의 계보를 기록하였습니다.
2) “에스라가 레위 사람을 찾다” (15-20절)
에스라가 바벨론의 아하와로 흐르는 강 가에서 삼 일 동안 장막에 머물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에스라가 족장들을 불러 지방으로 보내어 하나님의 성전을 섬길 레위 사람들을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으로 그들이 레위 사람들을 찾아서 데리고 왔습니다.
3) “에스라가 금식하며 간구하다” (21-23절)
에스라가 바벨론을 출발하기 전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평탄한 길을 간구하였습니다. 여행길을 위하여 금식하며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받았습니다.
4) “성전에 바친 예물” (24-30절)
에스라가 제사장의 지도자들을 세우고 왕과 모사들과 방백들과 또 그 곳에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드린 은과 금과 그릇들을 달아서 주었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에 이르기까지 그릇을 삼가 잘 지키도록 하였습니다.
5) “에스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다” (31-36절)
첫째 달 12일에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 때 하나님의 손이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셨습니다.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기서 3일간 머물고 제4일에 하나님의 성전에서 은과 금과 그릇을 달아서 성전에 보관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다 세고 달아 보고 그 무게의 총량을 기록하였습니다. 돌아온 자들이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과 숫염소로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습니다. 왕의 조서를 왕의 총독들과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들에게 넘겨 주매 그들이 백성과 하나님의 성전을 도와주었습니다.
4. 적용
1) 에스라가 하나님을 위한 일을 금식하며 기도하며 진행할 때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습니다(스 8:23).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에스라가 바벨론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데는 대적들과 매복한 자들이 있었고 4개월의 기간이 걸렸습니다(스 7:9).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모든 역경과 어려움 가운데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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