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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7월 15일 화요일 느헤미야 4장 “성벽 공사 방해에 역군들의 무장으로 대처하다”

      날짜 : 2025. 07. 15  글쓴이 : 박성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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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715일 화요일

        느헤미야 4장 “성벽 공사 방해에 역군들의 무장으로 대처하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게 하옵소서. 모든 방해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399)

        https://youtu.be/qND6gt3L7gc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성벽 공사를 방해하는 사람들” (1-6)

        앞장에서는 예루살렘 성벽 중건의 공사에 참여한 자들의 명단을 기록하였습니다.

        본장에서는 성벽 중건 과정에서 있었던 어려움과 그 어려움의 극복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다 백성들이 성벽 공사를 시작하자 유다의 원수였던 사마리아 총독 산발랏과 암몬 사람 도비야 등이 유다의 성벽 공사를 비웃고 조롱하였습니다.

         

        2) “유다 백성들의 사기 저하” (7-12)

        북쪽 사마리아의 총독 산발랏과 동쪽 암몬의 도비야와 남쪽 아라비아 사람들과 서쪽 블레셋의 아스돗 사람 등 사방의 적들이 예루살렘 성벽 공사에 대해 분노하고 성벽 공사를 방해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성벽 공사의 할 일은 많고 힘은 부치는데 원수들의 조롱과 도발로 인해서 공사와 방비를 함께 해야 함으로 할 일은 더욱 많아졌고 유다 백성들의 사기가 저하되었습니다. 또한 유다 백성들 사이에 대적들로 인해서 성벽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생겨서 백성들 내에 분열까지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3) “느헤미야의 격려와 역군들의 무장 대처” (13-23)

        느헤미야는 성벽 공사가 중단될 위기 가운데에서도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유다 백성들로 무장을 하게 하고 성벽 공사를 계속 진행하게 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지도자들과 백성들에게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크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고 격려하였습니다.

        느헤미야는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무장하고 방비하고, 일하는 자들도 한 손으로는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게 하였습니다. 또한 나팔 부는 자를 느헤미야 곁에 서게 하여 나팔 소리를 듣거든 모여서 함께 싸우도록 하였습니다.

        무리의 절반은 동틀 때부터 별이 나기까지 창을 잡게 하였고, 백성들이 예루살렘 안에서 자며 밤에는 파수하고 낮에는 일을 하였습니다.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은 적에 대한 경계로 항상 긴장을 풀지 않고 공사가 끝날 때가지 옷을 벗지 않았습니다.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초인적인 열성과 의지로 원수들의 방해와 위협을 물리치고 성벽 공사를 계속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4. 적용

        1) 예루살렘 성벽 공사를 시작하자 대적자들이 공사를 조롱하고 방해하였습니다. 그러나 느헤미야와 백성들은 방해를 물리치고 공사를 계속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원수들의 조롱과 박해에도 하나님의 일을 중단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 느헤미야는 대적들의 방해를 물리치기 위해서 파수꾼을 두고, 백성들로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게 하고,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와 활을 갖게 하고, 건축하는 자는 허리에 칼을 차고 건축하며, 나팔 부는 자를 두어서 나팔 소리를 듣거든 모여서 싸우게 하고, 밤에는 파수하고 낮에는 일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대적들의 방해 가운데 우리를 도우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힘과 지혜로 지도자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이 모든 것들을 넉넉히 감당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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