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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느헤미야 7장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의 방비 책임자들을 세우다”

      날짜 : 2025. 07. 17  글쓴이 : 박성일 목사

      조회수 :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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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718일 금요일

        느헤미야 7장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의 방비 책임자들을 세우다” 

         

        1. 시작 기도하나님 아버지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일을 위한 충성된 사람들을 세우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맡겨 주신 직분들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595 “나 맡은 본분은” ( 372)

        https://youtu.be/5bb3rVpLcAo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의 방비 책임자들을 세우다” (1-4)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건축한 후에 그의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가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습니다. 하나냐는 충성스러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 중에서 뛰어난 사람이었습니다.

        예루살렘 성읍은 광대하고 그 주민이 적으며 가옥은 미처 건축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그래서 해가 뜨기 전에는 성문을 열지 말고 파수할 때는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또 예루살렘 주민이 각자 자기가 지키는 곳에서 파수하되 자기 집 맞은편을 지키게 하였습니다예루살렘을 다시 재건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아직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2) 1차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 (5-65)

        스룹바벨과 함께 바벨론에서 1차로 돌아온 사람들의 명단과 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스라 2:1-70에 있는 내용과 비슷합니다. 에스라의 통계는 스룹바벨이 바벨론을 떠날 때 작성한 것이며, 느헤미야의 통계는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작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1차 포로 귀환의 지도자들(5-7), 평민의 수(8-38), 성직자의 수(39-45), 느디님 사람들의 수(46-56), 솔로몬 신복 자손의 수(57-60), 계보가 명확하지 않은 자들(61-65)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3) 1차 귀환한 사람들의 총계와 성전 건축을 위하여 드린 예물들” (66-73)

        바벨론 포로에서 1차 귀환(주전 537)한 온 회중의 합계는 42,360명이었습니다. 그 외에 노비가 7,337 , 노래하는 남녀가 245 명이었습니다. 총독과 족장들과 백성들은 성전 건축을 위해서 예물을 드렸습니다. 성전 건축 후에 이들은 각자 자기 조상들이 거주했던 성읍에 흩어져 정착해서 살았습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2차 포로 귀(주전 458)  백성들은 남자만 1,773 (에스라 8:1-14)이었습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3차 포로 귀(주전 444)한 사람들은 총 느헤미야와 함께한 소수의 수행원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바벨론 포로 1차 귀환 후 약 90년이 지난 시점에서 1차 귀환자들의 후손들은 예루살렘에서 살지 않고 여러 가지 이유로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에 거주하는 백성들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 1차 귀환자들의 명단과 그들이 성전 재건을 위해 드렸던 예물들을 회고하며 예루살렘에서 떠난 자들을 다시 불러 모아 예루살렘을 부흥시키려고 하였습니다.


        4. 적용

        1)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을 재건한 후에 만일에 있을 대적들의 공격에 대비해서 예루살렘 성의 방비 책임자들을 임명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영적으로 늘 깨어서 기도하며 악한 사탄 마귀의 공격에 잘 대비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직분자들은 교회를 영적으로 지키는 영적 파수꾼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2)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이 완공(주전 444)되었지만 그 안에 거주하는 백성들의 숫자가 너무 적었기 때문에 이전 1차 포로 귀환자들(주전 537)의 명단과 그들의 헌신을 재확인하면서 흩어진 백성들을 다시 모아 예루살렘 성의 부흥을 도모하였습니다. 포로 귀환 명단에 기록된 사람들 하나 하나가 다 소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잃어버린 사람들을 다시 찾고 우리 자녀들 가운데 신앙을 떠났던 자녀들을 다시 불러 모아 하나님의 교회의 부흥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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