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2일 화요일
느헤미야 10장 “언약 갱신 및 언약에 인봉한 사람들”
1. 시작 기도: 하나님 아버지, 새로운 날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오니 오늘 하루도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새롭게 언약을 세우게 하옵소서. 남은 평생토록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서 정결하고 거룩한 백성으로 살게 하옵시고, 주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찬송가나 복음성가를(소리 내서 부르기 어려운 분은 속으로) 따라 부릅니다. (아래 유튜브 링크를 누리시면 찬양이 나옵니다)
새찬송가 420장 “너 성결키 위해” (통 212장)
https://youtu.be/oZujDhwyHbs?si=l_sUOB3DXdVyU9i7
3. 본문 말씀 주해와 적용
1) “언약에 인봉한 사람들” (1-27절)
본문에는 하나님의 율법을 준수하기로 언약을 세운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총독 느헤미야로부터 시작하여 제사장(1-8절)과 레위인들(9-13절)과 백성의 우두머리들(14-27절)인 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여 하나님 앞에서 율법을 지키기로 언약을 세우고 인봉하였습니다. 그들의 언약에 인을 치는 행위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를 준수하겠다고 하는 굳은 맹세를 하는 것입니다.
2) “백성들의 율법 준수 맹세” (28-39절)
남은 백성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느디님(기브온 족속의 후손과 전쟁 포로들로 성전 봉사를 위해서 주어진 사람들, 성전에서 허드렛일을 담당함) 사람들과 및 이방 사람과 절교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는 모든 자와 그의 아내와 그들의 자녀들은 다 그들의 형제 귀족을 따라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행하기로 맹세를 하였습니다.
그 주요 내용들은 이방인과의 혼인 금지(30절), 안식일과 안식년의 준수(31절), 성전세의 납부와 번제용 나무의 조달(32-34절), 곡식의 첫 열매와 가축의 첫 새끼와 십일조의 헌납(35-39절) 등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전을 버려 두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과거 그들의 조상들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언약이 파기되었고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고 나라가 멸망하고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것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기로 결심을 했던 것입니다.
4. 적용
1) 총독 느헤미야와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언약을 세우며 하나님의 말씀에 준행하는 삶을 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복을 받는 길임을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하는 삶을 살기로 하나님 앞에서 언약을 세우고 남은 평생토록 그 언약을 신실하게 잘 지키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느헤이먀와 백성들의 언약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회복, 이방인과의 혼인 금지, 성전 제사 제도의 회복 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신의 연약한 부분들을 돌아보고 개인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회복과 경건한 신앙의 가정 회복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생활에 더욱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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